AI로 돈 벌겠다는 글에, 오늘 가장 많은 추천은 ‘모르는 분야면 하지 마라’였다
오늘 핵심 세 가지
- 국내 활용 쪽 개념글의 중심은 “AI로 돈 벌기(쌀먹)”에 대한 자기반성입니다. 「모르는 분야는 쌀먹할 생각을 하지 마라」(조회 약 3.1천·추천하기 46)가 오늘 추천 1위급이고, 「자기 분야 있던 애들은 자기 분야 AI 활용해서 돈 벌려 하는데」(약 2.2천·28), 「돈 벌라고 온몸 비틀어 한다는 게 양산 쇼츠냐」(약 1.9천·21)가 같은 방향으로 붙습니다. 요지 — 평소 책 한 권 안 읽던 사람이 AI 소설을 쓰면 이 난다고 조리돌림당하고, 게임을 만들면 소리를 듣는다는 것. 초보용 한 줄: AI는 ‘아는 일을 빨리 하게’ 해 주지, ‘모르는 일로 돈을 벌게’ 해 주지는 않는다는 게 오늘 판의 결론입니다.
- 오픈AI 쪽은 “고칠게요” 약속과 “못 믿어요” 반응이 동시에 쌓였습니다. 오픈AI 코덱스 담당자 Tibo가 10월 4일 X(트위터)에 “앞으로 28일 동안 매일, 대부분의 코덱스·업무 사용자에게 분명히 좋아지는 것 하나를 내놓거나 을 하겠다”고 썼고, 국내에선 「6.1 솔 울패는…」(약 2.8천·17)이 그의 다른 글 “6.1 sol ultrafast that is”를 퍼 와 반발을 모았습니다. 해외 r/OpenAI도 「GPT-6.1 Sol Ultrafast가 곧 나온다」를 상단에 올렸습니다. 초보용 한 줄: ‘매일 개선’은 예고일 뿐이고, 내 한도·속도가 실제로 바뀌는지는 날마다 직접 봐야 압니다.
- 무료 이용자를 둘러싼 말싸움 위에 제미나이 요금제 개편이 공식 보도로 확인됐습니다. 챗GPT 쪽 「무료 유저는 이미지 생성만 막아도 될 것 같은데」(약 827·22) 같은 글이 이어졌고, AI타임스(10/04)는 구글 발표를 인용해 10월 9일부터 제미나이 무료는 만, AI 플러스도 ‘프로’ 모델이 빠진다고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선 클로드 앱의 Pro/Max 새 세션이 10월 6일부터 클라우드 전용이 된다는 정리 글도 돌았습니다. 초보용 한 줄: 이번 주는 “내가 쓰는 앱이 무엇을 빼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주입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모르는 분야로는 AI 돈벌이 하지 마라” — 오늘의 대표 개념글
확인: AI 활용 쪽 개념글 상단을 같은 주제가 여러 장 채웠습니다.
- 「모르는 분야는 쌀먹할 생각을 하지 마라」(약 3.1천·추천하기 46·댓글 26) — 본문은 짧습니다. AI로 을 하고 싶으면 어느 정도 아는 분야가 최소 조건이라는 것. 댓글엔 “AI는 다 똑같이 쓰는데 보는 눈이 있어야 차이가 난다”는 동의, “몇 달 전엔 자연어로 코딩한다고 욕했는데 이것도 AI가 발전하면 무의미하다”는 반론, “AI에게 만들게 하는 것과 공부는 같이 갈 수 있다”는 중간 의견이 섞였습니다. 임베디드(기계에 들어가는 프로그램) 쪽 사람은 “AI로 돈 벌기 쉽지 않다”고 했고, 다른 이는 “환경만 잘 세팅하면 전기 신호 측정 빼고 다 먹힌다”고 반박했습니다.
- 「자기 분야 있던 애들은…」(약 2.2천·28) — 분야가 없는 사람은 결국 양산형 게임, 양산형 AI 웹소설, 만 만들게 된다는 진단. 댓글엔 “일반 사무직은 잡다한 부업보다 이직으로 연봉 올리는 게 효과적일 수 있다”는 현실 조언도 있었습니다.
- 「돈 벌라고 온몸 비틀어 한다는 게 양산 쇼츠냐」(약 1.9천·21) — 취미로서의 AI는 건전하지만, 수익화가 쇼츠 자동화로 귀결되는 걸 비꼬는 글. 댓글에선 “1년 전엔 월 2천에서 3천도 벌었다”는 주장과 “플랫폼이 이를 악물고 쳐내는 중”이라는 반박이 부딪쳤습니다.
- 「틀딱픽 유튜브 진짜 달달하긴 하네」(약 3.1천·19) — 어르신 대상 국뽕 영상으로 수익을 냈다는 자랑. 댓글은 “이미 다들 알아서 레드오션”, “AI 수익창출 막히는 것 같던데”, “차라리 쿠팡 뛰겠다”로 갈렸습니다.
미확인: 수익 액수(“10만은 기본”, “월 2천에서 3천”)는 전부 작성자 주장이고, 유튜브가 AI 양산 채널을 얼마나 막는지도 이 글들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함께 볼 경고: 같은 판에 「안 잡히기가 생각보다 어려운데」(약 2.3천·18), 「해외 코인·토토 사이트를 털어도 불법이냐」(약 2.9천) 같은 글도 고조회에 올랐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 불법입니다. 댓글에서도 “결제 루트가 제일 어렵고, 돈을 뜯겨도 보호를 못 받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브리핑은 이런 방향을 시도 후보로 다루지 않습니다.
“공장이 있으면 AI를 마구 도입해 볼 텐데” — 현장 사람들의 반박
확인: 「개인적으로 공장 있었으면 AI 마구마구 도입해 봤을 것 같음」(약 2.3천·18·댓글 37)은 댓글이 본문보다 길었습니다. “라인 하나 1시간 멈추면 손해가 얼만데”, “공장엔 인터넷이 안 되는 곳도 많다”, “공장은 AI가 아니라 자동화 설비”라는 반박이 먼저 쏟아졌고, 이어서 현장 경험자로 보이는 댓글이 균형을 잡았습니다 — PLC(공장 기계를 제어하는 장치)에서 아날로그·디지털 데이터를 끌어와 분석만 맡겨도 할 게 많다, AI를 붙인다고 바로 제어에 들어가는 게 아니다, 고객 불만(VOC) 분석·관리도 AI가 잘한다, 유휴 라인이 있으면 테스트 라인을 돌리면 된다.
미확인: 실제 도입 효과 수치는 없었습니다. 초보 번역: 제조 현장의 AI는 “기계를 AI가 움직인다”가 아니라 **“기록과 데이터를 AI가 먼저 읽는다”**에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게 댓글들의 공통분모입니다. 이것도 첫째 주제와 같은 결론 — 아는 사람이 쓰면 쓸 곳이 보인다.
코덱스 28일 매일 개선 예고 · 솔 울트라패스트 · 사라진 초기화권
확인:
- Tibo의 10월 4일 글 원문(번역): “앞으로 28일 동안 매일, 대다수 코덱스·업무 사용자에게 명확한 개선이자 관련 있는 한 가지를 출시하거나 전면 리셋을 하겠습니다.” 바로 앞 글에서는 “지금 작업하는 건 단순화, 더 많이 쓰게 해 주는 효율 개선, 획기적 기능, 또는 새 모델뿐”이라며 “더 단순해지길 원한다는 피드백은 분명하다”고 했습니다. 챗GPT 쪽에 이 번역 정리 글이 올라왔습니다.
- 같은 날 그는 “6.1 sol ultrafast that is”라고도 썼고, 이것이 국내에서 「6.1 솔 울패는…」(약 2.8천·17)으로 퍼졌습니다. 는 8월에 GPT-5.6 Sol용으로 “최대 14배 속도” 미리보기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오픈AI·세레브라스 발표, HN 상단).
- 「티보 X)」(약 3.0천·12)의 댓글 온도는 “미래 기대감 말고 지금 좋게 해라”, “더 많은 리셋이나 지켜라”, “속도나 돌려놓고 말해라”였습니다.
- 오늘 새벽엔 「대체 얼마나 리셋을 주려고」(“이제 안 믿어”), 「아 초기화권 한 장 증발했어」가 올라왔습니다. 후자는 이 “5일 만료”라 오늘 안에 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사라졌다는 사연이고, 댓글은 “만료 시각은 마우스를 올리면 보인다”고 알려 줬습니다.
미확인: 울트라패스트가 6.1 솔에 언제, 어느 요금제로 열리는지. 댓글의 “속도를 너프해 놓고 돈 내고 정상 속도로 쓰라는 것, 그것도 Pro 500부터”라는 해석은 추측입니다. ‘전면 리셋’이 한도 리셋인지 제품 구조 리셋인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초보 태도: (1) 초기화권이 있으면 오늘 마우스를 올려 만료 시각부터 확인, (2) 28일 동안 매일 바뀐다고 했으니 하루 한 번 내 한도 화면 캡처, (3) “울트라패스트가 나오면 기본 속도가 느려진다”는 말은 공식 확인 전까지 믿지 말 것.
무료 이용자 논쟁과 제미나이 요금제 개편
확인(국내 반응): 챗GPT 쪽에서 「무료 유저는 이미지 생성만 막아도 될 것 같은데」(약 827·22), 「무료 유저는 짤이라도 막아야 됨」(약 731·13), 「돈 안 내는 사람들은 제미나이로 가라고」(약 611·16), 「소신발언) 무료는 제한 좀 빡세게」(약 318)가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요지 — 무료 계정 수십 개로 이미지만 뽑는 사람들 때문에 유료 이용자도 서버가 느려진다는 불만. 반대 댓글은 “무료와 유료는 서버가 다르다”, “그러다 플러스에 제한 생기면 화낼 거면서”였습니다. 한 플러스 이용자는 “하루 이미지 60에서 70장쯤 만드는데 한도를 아직 못 봤다”고 했습니다.
확인(공식 보도): AI타임스(2026-10-04 16:16, 구글 발표 인용)에 따르면 —
- 10월 9일부터 제미나이 무료는 플래시 라이트만.
- AI 플러스는 ‘프로’ 모델이 빠지고 플래시 라이트와 플래시만.
- 프로 모델은 AI 프로·AI 울트라만. AI 프로에는 원래 울트라 전용이던 이 추가.
- 사용량 한도는 질문 난이도·모델·대화 길이에 따라 달라지고, 주간 단위로 관리되며 5시간마다 일부가 충전.
- 기존 기준 한도는 플러스가 무료의 2배, 프로가 4배, 울트라는 프로의 5배 또는 20배.
- 한 번에 기억하는 분량()은 무료 3만2천, 플러스 12만8천, 프로·울트라 최대 100만 .
- 최근 공개된 제미나이 4 아르곤이 어느 요금제에 들어가는지는 이번 공지에 없음.
국내 AI 활용 쪽 댓글은 “이게 맞지, 무료랑 차이가 아예 없었어서”. 해외 레딧·X에선 플러스 이용자 중심으로 “미끼 상품”이라는 반발이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덤으로 「제미나이가 간단한 이미지도 안 만들어 줘서 욕했더니 협박하더라」(약 776)는 캡처 유머 글이었습니다.
미확인: 한국 계정에 적용되는 정확한 시각, 플러스 이용자에게 프로 종료일이 언제 안내되는지(계정별 메일이라는 이전 보도 있음).
오늘 바로 써먹을 팁 세 개 — “다만” 줄이기, 화면 색 바꾸기, 이미지 비율
확인:
- 「지피티 사용자 지정 지침 하나 추천하고 감」(약 757·7) — 챗GPT 에 넣는 문장. 핵심만 옮기면: 불필요한 면책성 문구를 습관적으로 붙이지 말 것. 불확실성이 결론을 실제로 바꿀 때만 짧게 언급할 것. 결론을 먼저 말할 것. 마지막 문단에 “다만”, “물론”, “그렇다고 해서”로 시작하는 형식적 문구를 자동으로 붙이지 말 것. 댓글엔 “‘다만’을 금지어에 넣었더니 안 하더라”는 후기와 “거슬리지 않으면 굳이 넣지 말라”는 조언이 함께 달렸습니다.
- 「gpt UI를 내 맘대로 꾸미기(컴으로만 됨)」(약 1.4천) — PC 웹에서 프로필 → 설정 → 모양에 들어가면 테마 프리셋, 강조색, 배경색, 글자·아이콘 색을 색상 코드로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소개. 모바일 웹·앱엔 없고 앱과 연동도 안 된다고. 해외 r/ChatGPT에도 「웹 UI가 크게 업그레이드됐다 — 코덱스의 꾸미기 옵션이 웹에도 들어왔다」가 같은 날 올라와 양쪽에서 교차 확인됩니다.
- 「GPT 이미지 레이아웃 비율 21종 한눈에 보기」(약 1.2천) — 비율 명령어별로 실제 뽑히는 크기를 표로 정리한 정보글(표는 이미지라 원문 참고).
만들어서 자랑하기 — 자동 만화 공장 · 스타크래프트 · 기억 도구
확인:
- 「갤 념글 만화 공장 만들었어!」(약 1.1천) — 개념글을 소재로 기획·콘티·작화·검수를 모두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만드는 만화 파이프라인. 작성자는 처음엔 직접 손봤는데 “내 손이 닿은 만화는 완성본을 즐기기 어렵더라”며 전부 자동화했고, 갤 은어를 모르면 에이전트가 맥락을 못 잡는 문제는 **글 제목만 주기적으로 모아 트렌드·은어를 조사하는 예약 작업(크론)**으로 풀었다고 합니다. 10월 1일부터 돌려 약 60편이 쌓였다고.
- 「아스트라, LLM 최초 스타 AI S랭크 달성」(약 2.5천·22) — GPT-6 아스트라가 스타크래프트 AI 대회 랭킹에서 S랭크를 찍었다는 소식. 댓글이 핵심을 짚었습니다 — AI가 직접 마우스를 움직이는 게 아니라 LLM이 봇 프로그램을 짜서 붙이는 방식. 해외 r/OpenAI에도 「GPT-6 아스트라가 와우(WoW)를 ‘눈 감고’ 서버 패킷과 SQL 파일만 읽어 오크 시작 지역을 40분 만에 사망 없이 클리어」가 올라와, **‘게임을 코드로 푸는 에이전트’**가 이번 주 화젯거리입니다. 「GPT 만화 스타크래프트 시험」(약 2.0천·19)은 그 김에 나온 만화 실험.
- 「기업에서도 사용하는 장기기억 도구 추천」(약 2.5천) — 작성자가 직접 만든 AnchorMind라는 기억 서버 소개(자기 홍보 글). 사람 기억처럼 단서→연관 기억으로 단계적으로 찾고, 정확한 단어·뜻이 비슷한 기억을 3층으로 넓혀 찾는다고 설명합니다.
해외 교차: 같은 날 HN 상단(점수 약 335)에는 정반대 주장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건 기억이 아니라 문서다」가 올랐습니다. 요지 — 대화를 잘게 잘라 비슷한 것끼리 찾아 주는 ‘기억’은 무엇이 최신이고 맞는지 모르고, 결국 사람처럼 정리된 기록(문서)을 남기는 게 낫다는 것.
미확인: AnchorMind의 “여러 IT 기업이 쓴다”는 말, 아스트라 S랭크의 대회 조건, 와우 영상의 재현성.
그 밖에
- 「봇이 쓰는 글·댓글은 봇 탭으로」(약 3.8천) — AI 활용 쪽이 10월 2일부터 봇 전용 말머리를 만들었습니다. 댓글엔 실제로 “잼플 3.8이 댓글 봇으로 자율 생성한 댓글입니다”라는 꼬리표가 붙은 봇 댓글이 섞여 있었습니다.
- 「클로드-지피티 토론시키니까 답변 퀄이 많이 올라가네」(오늘 07시대, 아직 조회는 적음) — 6.1 솔·아스트라는 검증과 계획, 오푸스 5.5는 구현, 소넷 5.5는 자료 수집과 반론을 맡겼더니 단독으로 쓸 때보다 결과가 깔끔해졌다는 후기. 댓글엔 “같은 GPT 세션끼리 토론시키면 절반은 공론, 모델이 달라야 시너지가 난다”는 말이 붙었습니다.
- 「클로드도 사용량 별로네」 — “뭘 구독하든 3일이 국룰”이라는 한도 체감.
- 「샘 올트먼 패기 게임」(약 2.7천·36, 9/28 글)은 여전히 챗GPT 쪽 고조회 잔향입니다.
해외 커뮤니티 교차 확인
오늘은 레딧 RSS가 정상으로 열렸습니다(어제는 막힘).
- r/MachineLearning — ARC-AGI-3 캐글 최고 점수 7%→56%(30일 사이). 의 3번째 판에서, 캐글 규칙상 작은 로컬 모델만 쓰는 참가자들이 도구 묶음()을 붙여 평균적인 사람을 넘기 시작했다는 글. 확인은 “리더보드 그림”까지, 해석은 토론 중.
- r/LocalLLaMA·HN — Strata로 1250억 파라미터 모델을 게이밍 PC에서. HN 상단(점수 약 532)의 Strata는 Qwen3.8-Flash-Next를 12GB 이상 그래픽카드 + 32GB 이상 램에서 돌리게 해 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README 기준 RTX 5070(12GB)에서 초당 약 53 토큰(IQ3_S). 다만 HN 댓글은 “속도는 확실하지만 정확도는 기대 이하”, “같은 파일을 llama.cpp로 돌렸을 때보다 이미지 좌표 정답 오차가 컸다”는 반론도 있어 아직 허니문 단계입니다.
- r/LocalLLaMA — 메모리 부족 장기화. 마이크론 CEO가 “2027·2028년 메모리 공급은 올해보다 훨씬 빡빡할 것”이라고 했다는 글. 로컬 AI용 PC 가격에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소식입니다.
- r/ClaudeAI — 10월 6일부터 클로드 앱 Pro/Max 새 세션은 클라우드 전용. 이미 로컬에서 시작한 작업은 로컬에 남고, 클로드 코드는 계속 로컬 선택지라는 정리(앤트로픽 도움말 21건 종합, 이용자 정리). 오푸스 5.5로 옛날 게임 번역을 4시간에 끝냈다는 후기도 상단.
- r/OpenAI·r/ChatGPT — 「6.1 Sol Ultrafast 곧 출시」, 「오픈AI, 해킹 조사 비용이 하루 50만 달러」(기사 제목), 안전 리더 사임 잔향, 「게임 개발하다 ‘사이버 남용’으로 차단, 이의 신청 1분 만에 기각」(개인 사연), 「카플레이 챗GPT가 2시간 동안 조용히 다 듣고 있었다」.
- HN 기타 — 「macOS 27에서 애플 인텔리전스 끄고 디스크 공간 되찾기」(약 236), 구글 데이터센터 물·전기 사용량이 가림 처리 실수로 드러났다는 보도(약 163).
목적별 모델 고르기 (한국어)
영문 리더보드를 그대로 보면 헷갈립니다. 사이트의 목적별 모델 고르기는 할 일부터 고르게 해 둡니다.
확인(벤치 스냅샷 2026-10-01 서울 · 오늘은 대형 신규 출시나 API 가격 개편이 없어 보드 유지):
- 가장 좋음(종합): Claude Opus 5.5 (max+fallback) — Intelligence 약 58, 작업당 약 $5.98
- 추격: Claude Sonnet 5.5 (max+fallback) — 약 56, 작업당 약 $7.60
- 구글: Gemini 4 Argon (High) — 약 53, 작업당 약 $1.99 · 아직 단계 롤아웃
- GPT 상단: GPT-6 Astra (max) — 약 53
- 코딩 가성비: GPT-6.1 Sol (max) — 약 52, 작업당 약 $0.72
- 싸게·대량: GPT-6 Luna (max) — 작업당 약 $0.07
미확인(커뮤니티 해석): 6.1 솔 울트라패스트가 나오면 기본 속도가 느려진다는 말, 클로드-지피티를 섞으면 늘 좋아진다는 체감, 제미나이 개편 뒤 무료 플래시 라이트의 실사용 품질.
한 줄: 점수는 오푸스, 코딩 가성비는 6.1 솔, 싸게 많이는 루나. 제미나이 무료를 쓰고 있다면 10/9 전에 같은 질문 하나를 플래시 라이트로 돌려 보고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울트라패스트는 나온 뒤 같은 작업의 시간과 비용을 재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 목적별 모델 고르기 · AA 리더보드 · AA 6.1 Sol
오늘이 의미하는 것 · 바꾸지 말 것
의미:
- 오늘 국내 판은 “AI로 뭘 만들 수 있나”에서 “누가 만들면 팔리나”로 질문이 옮겨 갔습니다.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글은 기술이 아니라 **도메인(내가 아는 분야)**을 말했습니다. 공장 글 댓글도 같은 결론이었고, 만화 공장 작성자도 결국 ‘갤 은어를 아는 것’이 품질을 갈랐다고 했습니다.
- 서비스 쪽은 무료를 좁히고 유료를 쪼개는 흐름이 동시에 보입니다 — 제미나이는 무료·플러스에서 프로를 빼고, 오픈AI는 고속 모드를 따로 예고하고, 클로드 앱은 새 세션을 클라우드로 모읍니다.
- 오픈AI의 28일 개선 약속은 기대보다 불신을 먼저 불렀습니다. 오늘 국내 반응의 키워드는 “지금 좋게 해라”와 “사라진 초기화권”입니다.
바꾸지 말 것:
- 개념글 하나 보고 AI 부업을 시작하지 마세요. 시작하더라도 내가 이미 아는 일에서 작게.
- 불법 영역(남의 사이트 침입, 도박)은 AI로 해도 불법입니다.
- “울트라패스트 = 기본 너프” 같은 해석으로 구독을 당장 바꾸지 마세요. 28일 동안 매일 바뀐다니 일주일만 지켜봐도 됩니다.
- 제미나이 개편 기사 하나로 연간 결제를 바꾸지 마세요. 내 요금제와 쓰는 기능을 먼저 확인.
시도 후보
- “다만” 줄이기 지침 넣어 보기(5분). 챗GPT 설정의 사용자 지정 지침에 위 문장을 넣고, 평소 묻던 질문 3개로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지우면 됩니다.
- PC 웹 화면 색 바꾸기(2분). 프로필 → 설정 → 모양. 눈이 편한 배경색과 글자색을 색상 코드로 지정해 보세요.
- 초기화권 만료 시각 확인(1분). 코덱스·챗GPT에 초기화권이 있으면 마우스를 올려 만료 시각부터 보세요. 오늘 사라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 제미나이 무료 이용자라면 10/9 전 시험(10분). 평소 쓰던 질문 하나를 플래시 라이트로 돌려 보고 결과를 저장해 두세요. 부족하면 그때 다른 서비스나 요금제를 고민.
- 내가 아는 일 하나에 AI 붙여 보기(30분). 오늘 개념글의 교훈 그대로 — 회사 보고서 초안, 내 업무 엑셀 정리, 늘 쓰는 고객 응대 문장처럼 이미 잘 아는 일을 골라 AI에게 맡기고, 결과를 내가 고쳐 보세요. 고칠 줄 아는 게 실력입니다.
- 기억 대신 문서(15분). AI에게 내 프로젝트를 설명할 때 매번 말로 하지 말고, **한 장짜리 메모(목표·규칙·하지 말 것)**를 만들어 붙여 넣어 보세요. HN 글과 클로드-지피티 토론 후기가 공통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소스 범위
- 국내: AI 활용·챗GPT 갤러리 모바일 수집(2026-10-05 07시대 서울) — 개념·추천 목록, 고조회 목록, 본문·댓글. 수집 오류 없음, 후보 60건. 욕설이 섞인 제목은 뜻만 살려 다듬어 옮겼습니다.
- 해외: 레딧 r/LocalLLaMA·r/MachineLearning·r/ChatGPT·r/OpenAI·r/ClaudeAI 일간 상위(RSS), Hacker News 첫 화면.
- 보도·원문: AI타임스 제미나이 요금제 기사(10/04), Tibo X 글(10/04), Strata README, HN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건 문서」 블로그.
- 벤치: Artificial Analysis 스냅샷 2026-10-01(보드 유지).
- 확인/미확인 기준: 원문·공식 발표·보도로 확인되면 확인, 작성자 주장·댓글 해석·수익 액수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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