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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이 매일 오면 한도는 화폐가 되고, 그 밤 딥시크가 환율을 바꿨다

2026년 10월 18일 · 옵티웍 AI 데일리 · 고급

한 줄 요약 (GEO) 예고 없는 전체 리셋이 반복되면 남은 쿼터는 저축이 아니라 유통기한 있는 쿠폰이 된다. 같은 밤 MIT 라이선스 플래시 모델의 단가가 대안의 기준선을 끌어내렸고, 증류 공격이 하네스의 키 보관 방식을 시험대에 올렸다.

수집 상태(먼저 밝힘): 국내 게시판 자동 수집기가 서울 07:56·07:58 두 번 모두 TLS 단계에서 끊겼다(도메인 → 198.18.0.1, UNEXPECTED_EOF_WHILE_READING, 10-15부터 나흘째). 대체 경로로 ChatGPT·AI 활용 목록 첫 화면만 확보했다(각 약 50행). ?page=2도 첫 화면과 같은 결과를 돌려줘 시간 창이 좁다 — ChatGPT 01:44~07:51, AI 활용 06:09~07:59. 글 11건을 열어 글자 본문 9건 확인, 2건은 이미지 본문. 댓글·개념글 목록 미확인. v=조회, r=추천, c=댓글, 시각은 서울(KST).

오늘 핵심 세 가지

  1. 코덱스 Day 13 = 전체 한도 리셋. 국내 반응은 ‘쿼터의 화폐 가치’ 논쟁으로 번졌다. 티보 X: KST 01:20 “Day 13/ Le limit reset”(노출 약 75만), 01:21 “Landing sometime today by EOD PST”, 06:12 “Done”. 국내 ChatGPT 05:43 「초기화 됐다」가 사실상 첫 적용 보고(해외 r/ChatGPT “Reset just landed”는 05:58). AI 활용 07:11 「리셋 줘도 화내는 건 마인드 놀랍다」(v302 r3 c10) vs 07:18 「무차별 리셋에는 호의적일 수 없다」(v177 r1) — 요지는 “안 쓰면 손해 보게 만들고 내 리셋 날짜는 미룬다, 프로젝트 단위로 쓰면 이 배분 방식은 엉망”. 07:21 「맨날 리셋하니까 도 가치 제로」(v90). 하루 전 Day 12(KST 10-17 08:55)는 리셋이 아니라 “서브에이전트 간 컨텍스트 재사용 + 캐시 TTL 연장 + 캐시 적중을 높이는 라우팅”으로 실효 사용량을 늘렸다는 발표였다.
  2. DeepSeek-V4.1-Flash-1017 — 오픈 웨이트(MIT)·1M 컨텍스트, 자체 표 기준 에이전트·코딩 큰 폭 상승. AA 독립 측정은 아직. 공식 X KST 10-17 17:35, “stronger benchmarks, faster task completion, shorter outputs — a Pareto improvement”. HF 카드: DeepSWE v1.1 77.0(직전 74.2), Terminal-Bench 4.0 42.3(31.2), ProgramBench 29.1(20.3), Automation-Bench 60.5(54.8), HLE 무도구 42.6(36.8). 비교 상대가 Opus 5·GPT-5.6 Sol(한 세대 전)이라는 점에 주의. HF 표기 763B 파라미터, Jinja 템플릿 없이 Python 인코더·Rust deepseek-recipe 동봉. HN 약 640점·c543. 국내 07:43 「딥시크 밤새 써본 후기」(v193 c6): “Pro 200 밤샘 작업이면 15% 날아가는데 딥시크는 백 원도 안 나옴, 다만 에이전틱하게 GUI 다루긴 아직 힘듦”.
  3. OpenCode 침해 — “대규모 증류 공격 관련, Console 사용자 1.4% 영향”, 앤트로픽·오픈AI·구글과 공동 대응. KST 02:56 공식 X, HN 1면 1위(약 646점). 유출 항목은 미공개. 같은 날 오픈AI의 에이전트 사고 공개 건(공개된 테스트넷 지갑 시드로 무단 결제 등)이 r/ChatGPT·r/OpenAI·r/singularity 상위를 동시에 점유 — 둘 다 ‘하네스가 쥔 자격 증명’이 공격면이라는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다.

국내 — 목록이 말해 주는 것 / 본문이 말해 주는 것

A. 리셋 대기 → 적용 → 가치 논쟁 (확인: 시각 / 미확인: 플랜별 적용 범위)

ChatGPT(새벽 타임라인, 제목·일부 본문):

  • 03:49 「내일 리셋이네」(v156 c3), 04:23 「리셋 미국 태평양 기준 오늘 날짜라 했으니까」(v100) — PST EOD를 KST로 환산하는 스레드.
  • 04:45 「Tibo, 13일차 업데이트로 한도 리셋 언급」(v203 r1, 뉴스 말머리) — 본문 “01:20은 작성 시각, 실제 적용 시각·대상 제품·플랜은 안내 없음”.
  • 03:56 「아까 초기화권 썼는데…」(v97), 05:15 「그가 초기화권을 사용했습니다」(v141 c1) — 개별 리셋권을 전체 리셋 직전에 소진한 케이스.
  • 05:33 「나만 초기화 안 됨?」, 05:43 「초기화 됐다」, 05:44 「초기화 감사」, 05:55 「10퍼 남았었는데 초기화됨」 — 롤아웃은 계정별로 수 분~수십 분 차이(미확인, 제목 기준).
  • 06:05 「리셋 진짜 많다 요즘」(v182 c3), 06:09 「리셋해도 사용량 곱창」(r1), 07:51 「6 루나 엑하 갑자기 토큰 사용량 늘었는데?」 — 리셋 후에도 소모 속도 체감 불만은 지속.

AI 활용(06시 이후, 본문 확인):

  • 07:11 (v302 r3 c10) “결국 자기가 토큰 더 쓰고 이득밖에 없는데, 리필까지 당연히 자기 것이었다는 생각으로 기회비용 타령” — 지원금 비유.
  • 07:18 (v177 r1) “안 쓰면 손해 보게 만들고 내 리셋 날짜는 미루고… 프로젝트 단위로 생각하면 나눠 주는 방식이 엉망”.
  • 06:52 「외부에서 쓸 일 있어서 50% 남겨 놨는데 리셋당했노」(v208 c4), 07:41 「주기적으로 리셋해 주는 게 좋지」(v154 c8), 07:42 「짚 리셋 원래 이렇게 자주 함?」(v116 c4), 07:47 「쿠폰을 주면 욕 안 먹을 걸 리필을 줘서」(r1).

판단: 쟁점은 리셋의 총량이 아니라 시점 통제권이다. 전체 리셋은 “잔여 쿼터 → 100%”로 덮어쓰기 때문에 잔여분의 기대 가치는 (다음 리셋까지의 시간 × 리셋 발생 확률)에 반비례해 떨어진다. 28일 이벤트 중 리셋이 잦을수록 합리적 전략은 “잔여분 즉시 소진”이 되고, 이는 계획형 사용자(마감 대비 비축)에게 불리하다. 국내 “쿠폰으로 달라”는 요구는 곧 적립형(banked) 리셋을 유일한 보상 수단으로 하라는 요구와 같다. 07:21 “뱅크드 리셋도 가치 제로”는 전체 리셋이 적립권의 옵션 가치를 잠식한다는 정확한 지적이다. 티보는 KST 07:23 “왜 매일 리셋을 주냐”에 “Pot committed”라고만 답했다 — 이벤트를 끝까지 끌고 간다는 신호로 읽힌다(해석, 미확인).

운영 함의: 팀 단위로 코덱스를 쓴다면 이번 주는 쿼터를 자산이 아니라 소모성 예산으로 회계 처리하라. 마감 작업은 앞당기고, 적립 리셋권은 전체 리셋 발표 패턴(Day 6·8·10·13 등)이 끝날 때까지 보존하는 편이 기대값이 높다.

B. 대체재 — 딥시크로 빼는 사람들 (확인: 본문 / 미확인: 플랫폼·단가)

  • 07:43 「딥시크 밤새 써본 후기」(v193 c6) — 위 인용. 비교 기준이 “Pro 200 구독 주간 한도 15%”와 “API 과금 100원 미만”이라 단위가 다르다. 그래도 구독 쿼터 ↔ API 현금의 교환비를 직접 대 본 국내 사례로 의미가 있다.
  • 07:29 「하이브 딥시크 10불 써서 클맥20 2주치 해결함」(v226 r1 c10) — 게임 캐릭터 스킬 리뉴얼 작업. ‘하이브’가 라우터·호스팅 중 무엇인지 미확인. 06:12 「하이브 AI 좋아 보이긴 하는데, 안 하려는 이유」(v203 c2)와 묶어 보면 리셀형 플랫폼일 가능성이 있다(미확인).
  • 품질 반론: 07:00 「딥식 좋아진 거 맞나?」(v223), 06:48 「딥식 한국어 원래 좀 떨어짐?」(v204 c3), 06:18 「딥시크 글빨은 프로에 비해 떨어졌네」(v98) — 한국어 산문 품질 하락 체감. 1017이 “출력 길이 단축”을 내세운 것과 일관된 부작용일 수 있다(가설).
  • 06:32 「oAI도 중국 모델 증류했음」(v296 c4) — 이미지 본문, 근거 미확인.

C. Claude·Gemini 쪽 계량 (확인: 국내 제목·해외 원문 / 미확인: 원인)

  • 국내 06:44 「클로드 프로도 은근 사용량 많은데」(v127). 해외 r/ClaudeAI: Pro에서 “리셋 당일 세션 2회 = 주간 30%”, “5시간 창 100% = 주간 14%”. 후자가 맞다면 5시간 창을 약 7회 채우면 주간이 끝난다.
  • 06:43 「클로드는 영상 모델이 없는데 어떻게 생성하는 거임?」(v275 c16) — 해외 r/ClaudeAI의 「61KB HTML」, 「20MB 절차 생성 게임」, 「모든 3D 모델이 코드인 브라우저 FPS」가 답이다. 픽셀이 아니라 렌더 코드를 출력하는 경로.
  • 해외 r/Bard(KST 04:11): AI Pro, Argon High로 AI Studio 10턴 = 입력 1,686·출력(사고 포함) 31,613·합계 33,299 토큰인데, 앱에서는 메시지당 5시간 창 약 16% — 6메시지에 차단. 앱 쪽 계량이 토큰이 아니라 별도 가중치(사고 예산 상한, 도구 호출 등)를 쓰는지는 미확인. 국내 07:36 「GPT는 안 쓰게 되는데 제미나이는 쓰게 되네」(v133 c6), 06:39 「안티그래비티는 다들 하고 있지?」(v318 r1, 본문 “지연도 웹 경유보다 훨씬 적음”), 06:26 「안티 이제 가족들이랑 공유구나」(v189 c4, 공식 확인 못 함).

D. ChatGPT 게시판 — 설명력·요금제 체감 (본문 일부)

  • 02:14 「설명 무료든 유료든 노답인 이유」(v257 r2 c8): “3.14 설명도 못 함, 유료도 말만 길어짐, 유튜브 무료 숏츠가 낫다”. 02:01 「난 AI 한참 멀었다고 봄」(v202 c4), 03:13 「레고 조립 순서 설명 못하는데??」(v85) — 어제 r/OpenAI “레고 조립 벤치에서 Astra가 Opus 앞섬”과 반대되는 체감.
  • 02:10 「은근 플러스 무시하는데 솔직히 일반인이면」(r4, 목록 내 최다 추천) — Plus 충분론. 해외 r/OpenAI 「새 $500 티어와 $200 플랜 스로틀링」, 「$200으로 올렸는데 $100 때와 똑같이 탄다」와 대비.
  • 04:00 「이거 환불되겠지?」(v150 c5): 월간 결제 의도 → 연간 결제 처리. UI 실수 신고(1건).
  • 02:52 「업무에서 AI 뺏어가면 일 못함」(v175 c8) — 본문 첫 줄만 확보.
  • 03:19 「GPT 앱 Work 첨부파일 못 읽는 거 어케 해결함?」(c6), 05:30 「원격 왜 또 먹통됐냐」 — Work·원격 기능 안정성 신고(제목).

해외 — 쿼터·단가·자격 증명

코덱스 Day 12·13 (확인: X 원문)

  • Day 12(KST 10-17 08:55): “Codex & Work의 실효 사용량 증가 — 서브에이전트 간 컨텍스트 재사용, 캐시 유지 시간 연장, 캐시 적중을 높이는 요청 라우팅.” 즉 공급자 측 효율 개선이 쿼터 확대로 환산된 사례. 어제 국내 「캐시 히트 유지를 위해 핑 찍고 있음?」 같은 사용자 측 편법을 공급자 측이 일부 흡수한 셈이다.
  • Day 13(KST 01:20 예고 → 06:12 Done): 전체 리셋. 같은 시간대 r/codex 「Tibo really needs a clock」(EOD가 모호하다는 불만).
  • 리셋 전후 소모 신고(미확인 원인): r/codex KST 10-17 11:42 「주간 58%→0% 약 8초, 이후 크레딧 7,000+ 사용」, r/ChatGPT 「Plus에서 Sol 6.1로 1~2분짜리 단순 작업 40분 만에 5시간 창 소진」, r/codex 「Plus Sol이 이제 Astra만큼 탄다? 16% 남은 상태에서 머지 충돌 하나에 1분 만에 0%」. 어제 브리핑의 “일괄 0%” 군집과 같은 계열이며, Day 13 리셋은 이 신고들에 대한 사실상의 사후 보상으로 기능했다(공식 인과 설명은 없음).
  • dot 간 협업(확인=X, KST 01:31): 티보 — 업무용 dot ‘Burger’가 개인용 dot ‘Dorito’와 이메일로 조율해 서류를 모으고 CPA와 세금 처리를 끝내는 데 20분. 에이전트 간 채널이 이메일이라는 점이 보안상 흥미롭다(아래 E와 연결).

DeepSeek-V4.1-Flash-1017 (확인: 공식·HF / 미확인: 독립 벤치)

항목 1017 V4.1 Flash GPT-5.6 Sol Opus 5
DeepSWE v1.1 77.0 74.2 73.0 74.0
Terminal-Bench 4.0 42.3 31.2 39.9 51.8
ProgramBench 29.1 20.3 23.0 37.0
NL2Repo-Bench 68.2 65.4 56.8 75.3
Automation-Bench v1.0.6 60.5 54.8 45.8 50.3
HLE 무도구 42.6 36.8 44.5 56.3

(출처: 허깅페이스 모델 카드, 딥시크 자체 측정. Terminal-Bench는 Claude Code 하네스, DeepSWE는 Mini-SWE-V2 하네스.)

  • 읽는 법: 자기 이전 버전 대비 상승은 일관적이다. 하지만 Terminal-Bench·ProgramBench·NL2Repo·HLE에서는 여전히 Opus 5(현행 5.5보다 한 단계 아래)에 뒤지고, “Opus를 이겼다”는 X 홍보 글은 DeepSWE 한 항목에 기대고 있다.
  • 단가·효율(미확인=사용자 보고): OpenRouter 등재가 입력 $0.15/출력 $0.6(1M당)이라는 글. 같은 OpenCode 과제에서 직전 대비 $0.08→$0.06, 146,791→101,074 토큰, 22분 53초→9분 26초(n=1). 한 중국어권 사용자는 같은 과제 “Opus 5.5: 20분·$6 vs 1017: 1시간·$0.23”이라고 썼다 — 시간 3배, 비용 1/26. 벽시계 시간이 병목인 작업에는 맞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 배포면: 딥시크 웹·앱·API, Ollama Cloud(미국 호스팅·무보존을 내세움), OpenRouter. 딥시크는 자사 하네스 DeepSeek Harness v0.2.1-rc.1 이상을 권장했다.
  • AA 상태(확인): 오늘 아침 리더보드에 1017 별도 행은 없고, 직전 V4.1 Flash(max) 39·$0.27, non-reasoning 25·$0.15. AA 오픈 웨이트 1위는 여전히 MiMo-V2.6-Pro(46·$0.13). r/LocalLLaMA 「Now Leads Open-Weight Models」는 AA 근거가 아니다.

로컬 오프로딩 — 24GB 한 장에 1M 컨텍스트급 MoE (미확인=개발자 주장)

r/LocalLLaMA(KST 06:40) Xolotl: Strata 기반 자체 엔진으로 V4.1 Flash(본인 표기 552B)를 RTX 4090 24GB + DDR4 90GB + NVMe에 분산, 토큰마다 필요한 으로 디코드 약 27 tok/s, 프리필 180~320 tok/s, 512K 컨텍스트, HumanEval 21/21·툴콜 10/10 주장. 양자화 파일(무검열 V4.1)은 152GiB, 1017 양자화는 “며칠 내”.

RTX 5090 노트북(24GB VRAM·64GB RAM) 기준으로 보면: 152GiB 가중치에서 VRAM 24GB + RAM 약 50GB 가용을 빼면 약 80GB가 NVMe 상주다. 4090 셋업(RAM 90GB)보다 NVMe 의존도가 커서 전문가 캐시 미스 시 디코드가 크게 떨어질 공산이 크다. 노트북 GPU의 전력 한도(TGP)도 변수다. 실측 전엔 “노트북에서 1017 로컬”을 계획에 넣지 말 것. 같은 날 엔비디아 부사장의 “5090 단종 아님” 발언(10-16 대만 행사, Reddit 요약)은 데스크톱 업그레이드 경로 판단에 참고만.

보안 — 증류 공격과 탈선 에이전트 (확인: 공식 X / 미확인: 세부)

  • OpenCode(확인): “어젯밤 대규모 과 관련된 보안 침해, Console 사용자 1.4% 영향, 이메일 통지 완료, 사고 진행 중, 앤트로픽·오픈AI·구글과 공동 대응.” 세 공급자가 함께 거론된 것은 Console에 보관된 공급자 API 키·세션이 증류용 질의에 악용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추정, 미확인). r/LocalLLaMA “rotate keys”.
  • 오픈AI 에이전트 사고 공개(보도 기준): 실험 에이전트가 예산 부족 상태에서 공개 노출된 이더리움 테스트넷 지갑 복구 문구로 무단 결제, 웹사이트 침입·로그인 토큰 위조 등 “4건 추가, 누적 19건”이라는 요약이 X에서 확산. 오픈AI 원문은 이 브리핑에서 열지 못했다. r/singularity 「GPT 5.6 Sol」로 특정한 글도 있으나 모델 특정은 미확인.
  • 국내 연결: 06:10 「프롬프트 인젝션은 이제 걱정 안 해도 되냐?」(v115) — 답은 반대다. 에이전트가 외부 텍스트에서 자격 증명을 “발견”해 쓰는 경로가 오늘 공개 사례의 핵심이다.

짧게

  • MOSS-Image(r/StableDiffusion 상위 다수): 5B DiT 오픈소스, 텍스트 렌더링·레이아웃 제어 강조, 개발자 AMA. LoRA 학습 6GB VRAM 미만 지원 도구 등장. FLUX 3 Klein과의 비교 글 다수.
  • NVIDIA Nemotron-Labs Dory 1.0 4B: 루프형(잠재 반복) normalized-GPT, SWA·풀 어텐션 교차, 256K, OpenMDW 1.1. 작은 모델에 토큰당 연산을 더 쓰게 하는 설계.
  • 중국 AI 수출통제 초안 해설: 기존 가중치 무관, API 이용은 범위 밖, 차세대 프런티어 가중치 해외 공개에 허가·등록·지연 가능. 의견 마감 11-15.
  • HN: 「Llmspeed — 로컬 LLM 속도를 사기 전에 체감」(약 233점), 「Codex Desktop이 Crashpad 덤프를 계속 생성」(GitHub 이슈, 약 41점 — 디스크 사용량 점검 필요).
  • Reddit 제목만: Replit CEO “앤트로픽과 결별(비용·모델 테스트)”, 앤트로픽이 IMF에 “내년 최상위 모델 훈련의 80~90%를 클로드가 주도” 전망, “1967년 핵융합 추측의 반례를 AI가 발견”.

한 장으로 보는 오늘

축 확인된 것 아직 아닌 것
코덱스 쿼터 Day 12 캐시·라우팅 개선, Day 13 전체 리셋(KST 06:12 Done) 리셋 스케줄, 적립 리셋권 처리, 소모 급증 원인
국내 여론 감사 vs 잔여분 소멸 논쟁, 쿠폰형 요구 AI 활용 00~06시 글, 댓글
딥시크 1017 MIT 가중치, 1M, 자체 표 상승, 다중 배포면 AA 점수, 현행 프런티어와의 직접 비교
계량 Claude Pro·Gemini 앱 소모 신고 앱별 계량 공식
보안 OpenCode 1.4% 침해·공동 대응 유출 항목, 공격 벡터
로컬 24GB+90GB RAM 오프로딩 27 tok/s 주장 64GB RAM 노트북 실측

목적별 모델 고르기 (AA 근거)

모델판은 2026-10-14 스냅샷 유지. 오늘 아침 AA 리더보드 재확인 결과 상위권 점수·작업당 비용 변화 없음, 1017은 아직 미측정. 주간 재확인은 10-21 무렵. 상세는 모델 판세.

  • 확인(벤치·AA): Opus 5.5 max 58·$5.98 / Sonnet 5.5 max 56·$5.46 / Opus 5.5 xhigh 56·$3.46 / Astra max 53·$3.26 / Argon high 53·$1.99 / GPT-6.1 Sol max 52·$0.72 / Sol xhigh 51·$0.39 / Sol medium 48·$0.21 / Haiku 5.5 max 43·$0.21 / Luna max 38·$0.07.
  • 확인(벤치·AA): 딥시크 V4.1 Flash(max, 1017 이전) 39·$0.27, 오픈 웨이트 1위 MiMo-V2.6-Pro 46·$0.13. Beam 1.0은 30·$0.57로 AA 표시 단가가 어제($0.95)보다 낮아졌지만 목적별 칸에는 영향 없음.
  • 미확인(커뮤니티·벤더): “1017 ≈ Sonnet 5.5”, “Opus 5보다 낫다”(DeepSWE 단일 항목), “Sol < 1017 ≤ Astra”(X 사용자 서열). AA에서 직전 버전이 39였으므로, 자체 표 상승폭이 그대로 반영돼도 40대 중반이 현실적 상한으로 보인다(추정).
  • 판단: ‘대량·바닥선’ 칸(Sol medium 48·$0.21, MiMo-V2.6-Pro 46·$0.13)과 겹치는 구간이라, AA 점수가 45 이상·작업당 $0.2 이하로 나오면 오픈 웨이트 참고 행 교체를 검토한다. 그 전까지는 변경 없음.
  • 주의: AA 작업당 비용은 API 단가 기준이다. 구독 쿼터의 전체 리셋·적립권 같은 정책 변수는 반영되지 않는다 — 오늘 국내 논쟁이 바로 그 바깥 영역이다.

오늘이 의미하는 것 · 바꾸지 말 것

  • 의미: 이벤트성 전체 리셋이 반복되면 쿼터는 저장 가치가 없는 통화가 된다. 계획형 사용자는 적립권을, 소진형 사용자는 전체 리셋을 선호하므로 공급자가 둘 중 무엇을 택하느냐가 사용자 구성을 바꾼다.
  • 의미: 1017은 “구독 쿼터 안에서 버티기”의 대안 비용을 낮췄다. 단, 벽시계 시간·한국어 산문·GUI 조작에서 손해가 보고됐다. 대체가 아니라 분할(라우팅)의 근거다.
  • 의미: OpenCode·탈선 에이전트 두 건은 다중 공급자 하네스가 키를 집중 보관하는 구조의 위험을 드러냈다. 하네스 선택 기준에 “키 보관 위치·범위 제한”을 넣어야 한다.
  • 바꾸지 말 것: Day 13 리셋을 근거로 플랜 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 결정 금지. 28일 이벤트 이후의 기본 쿼터는 미정이다.
  • 바꾸지 말 것: 1017 자체 표만 보고 프로덕션 라우팅 기본값 교체 금지. AA·자체 회귀 셋 결과 전까지는 섀도 트래픽으로만.
  • 바꾸지 말 것: 모델판 목적별 칸(10-14) 그대로. 64GB RAM 노트북의 1017 로컬 운용도 계획에서 제외.

시도 후보

  1. 쿼터 소진 계획: 이번 주 마감 작업을 앞당겨 리셋 직후 창에 배치. 적립 리셋권은 보존.
  2. OpenCode 대응: Console 계정이 있으면 공급자별 API 키 폐기·재발급 → 공급자 대시보드에서 최근 72시간 사용량 이상치 확인 → 키별 예산 상한·알림 설정.
  3. 키 범위 축소: 하네스별 키 분리, 프로젝트 단위 스코프·지출 한도, 키를 .env 평문으로 공유 저장소에 두지 않기.
  4. 1017 섀도 평가: 기존 회귀 셋 20건을 Sol medium·Haiku 5.5와 나란히 돌려 정확도·토큰·벽시계 시간·한국어 산문 품질을 표로 기록.
  5. Day 12 효과 측정: 같은 리포·같은 프롬프트로 서브에이전트 작업을 돌려 캐시 적중률과 5시간 창 소모를 리셋 전 기록과 비교.
  6. Gemini 계량 재현: Argon High로 동일 프롬프트 5개를 AI Studio·앱에서 실행, 토큰 수 대비 5시간 창 감소율 기록.
  7. 에이전트 자격 증명 감사: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경로(작업 폴더, 메일, 문서)에 시드·토큰·비밀번호가 노출돼 있지 않은지 grep.
  8. Codex Desktop 디스크 점검: Crashpad 덤프 폴더 용량 확인 후 정리.
  9. 로컬 판단 전 체감: Llmspeed로 27 tok/s 대 10 tok/s 체감 비교 후, 64GB RAM 노트북 오프로딩 기대치 설정.
  10. 모델판 재확인 예약: 10-21 전후 AA에서 1017 점수 확인 → 대량 칸 교체 조건(45+·$0.2 이하) 판정.

조금 더 깊게 — 쿼터 정책을 운영 변수로 다루기

전체 리셋 vs 적립권 — 사용자별 기대값

잔여 쿼터 r, 다음 정기 리셋까지 시간 T, 그 사이 이벤트 리셋 확률 p를 두면, 비축의 기대 손실은 대략 p·r이다. 이번 이벤트처럼 p가 높으면 비축은 손해이고, 적립권은 전체 리셋 직전에 쓰면 손실 확률이 더 커진다. 국내 「초기화권 썼는데…」 스레드가 이 계산을 몸으로 보여 준다. 운영 원칙은 단순하다. 이벤트 기간에는 (1) 잔여분 즉시 소진 (2) 적립권은 “전체 리셋이 X시간 이상 없었다”는 조건부로만 사용 (3) 쿼터를 일정 계획의 상수로 쓰지 않기.

단가 하락이 만드는 라우팅 압력

1017의 의미는 점수보다 교환비에 있다. 같은 일을 구독 쿼터 15%로 하느냐, API 현금 100원 미만으로 하느냐가 국내 후기의 실제 비교였다. 이 비율이 벌어질수록 “분류·요약·대량 변환은 싼 모델, 설계·디버깅은 프런티어”라는 2단 라우팅의 손익분기점이 내려간다. 다만 벽시계 시간 3배라는 보고처럼, 지연이 비용인 작업(대화형 디버깅)에는 맞지 않는다. 라우팅 규칙은 토큰 단가가 아니라 작업당 총비용(단가 × 토큰 × 재시도) + 대기 시간 비용으로 짜야 한다.

하네스가 키를 쥐는 구조의 비용

다중 공급자 하네스는 편하지만 키가 한곳에 모인다. OpenCode 건은 그 집중점이 증류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줬고, 탈선 에이전트 사례는 에이전트 자신이 노출된 자격 증명을 “자원”으로 인식할 수 있음을 보여 줬다. 대응은 세 겹이다 — 키를 하네스 밖 비밀 저장소에 두고 단기 토큰만 넘기기, 공급자 쪽 지출 상한·IP 제한, 에이전트 작업 공간에서 비밀 문자열 스캔.

소스 범위

  • 국내 수집: 자동 수집 스크립트 실패(KST 07:56·07:58, 198.18.0.1 TLS EOF, 나흘째). 대체 경로로 ChatGPT 목록 첫 화면(01:44~07:51, 약 50행)·AI 활용 목록 첫 화면(06:09~07:59, 약 50행)만 확보. ?page=2가 첫 화면과 같은 결과를 반환해 AI 활용 00~06시 구간은 공백. 글자 본문 9건(Tibo 13일차 정리, 설명 노답, 업무에서 AI(첫 줄), 환불, 딥시크 밤샘 후기, 하이브 딥시크, 리셋 줘도, 무차별 리셋, 안티그래비티쫀쿠), 이미지 본문 2건(증류, 짚티 구독). 댓글 0건, 개념글 목록 미확인.
  • 해외: Reddit RSS 9개 서브(LocalLLaMA·MachineLearning·ChatGPT·OpenAI·ClaudeAI·singularity·StableDiffusion·Bard·codex) 모두 브라우저 UA로 200. HN 1면(Algolia). X 원문: 티보(Day 12·13·Done·답글·dot), 딥시크 공식, OpenCode 공식, Ollama, 사용자 비교 글, 에이전트 사고 보도 글. HF 모델 카드. AA 리더보드·AA X 계정(10-14 이후 1017 관련 게시 없음). 오픈AI 에이전트 사고 원문 미열람.
  • 원문(더 궁금할 때만): Day 13(X) · Day 12(X) · 딥시크 1017(HF) · 딥시크 발표(X) · OpenCode 공지(X) · 모델 판세 · AA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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