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짠 코드는 더럽다”는 글에 2,700명이 몰린 밤, 사람들은 ‘그럼 나는 뭘 하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오늘 수집 안내: 평소 쓰는 국내 게시판 자동 수집 스크립트가 오늘도 접속 단계에서 끊겼습니다(서울 07:55, 아흐레째 같은 증상). 그래서 다른 경로로 ChatGPT·AI 활용 두 게시판의 목록과 개념글 목록을 읽었고, 오늘은 어제와 달리 글 본문도 일부 열렸습니다. 다만 본문이 그림 한 장뿐인 글(개념글 1위 「ai 코드 더러운거 맞는데 왜 부정하노」 포함)은 내용을 읽을 수 없어 제목과 숫자만 적었습니다. 본 범위는 ChatGPT 게시판 00:40~07:55, AI 활용 게시판 06:24~07:57(+새벽 01시대 정보글 두 개), 그리고 두 게시판 개념글 목록(10-22 저녁 글 포함)입니다. 조회·추천 수치는 서울 07:55~08:05 기준입니다.
오늘 핵심 세 가지
- “AI가 짠 코드는 더럽다, 왜 부정하냐”는 글이 AI 활용 게시판 개념글 1위에 올랐다. 10-22 밤 8시 반에 올라와 아침까지 약 2,765명이 읽고 추천 20, 댓글 52개가 달렸습니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를 개발자라고 불러도 되냐”, “개발자·비개발자를 나누는 게 우습다”, “대충 짜도 이제 AI가 유지보수해 준다는 게…” 같은 글이 줄줄이 붙었습니다. 원래 글은 그림이라 정확한 주장은 미확인, 논쟁이 번진 것 자체는 확인(목록·본문) 입니다.
- 예고됐던 코덱스 ‘17일차 리셋’이 서울 새벽 두 시쯤 실제로 들어왔다. 해외 추적 사이트는 서울 10-23 02:00(UTC 17:00)에 리셋이 기록됐다고 적었고, 국내 ChatGPT 게시판에는 02:09부터 “리셋됨”, “10분 전에 초기화권 썼는데…”가 쏟아졌습니다. 해외에서는 반대로 “아껴 둔 을 쓰려는데 ‘지금은 리셋이 필요 없다’며 막혔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리셋 도착은 확인(추적 사이트·다수 보고), 어떤 요금제에 다 들어갔는지는 미확인입니다.
- “점수표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라는 소식이 한꺼번에 나왔다. 물리 문제 시험 CritPt는 “모델들이 32%에서 막힌다”던 벽 일부가 시험지 자체의 오류였다며 고친 2판을 냈고, 큰 프로그램에서 AI가 버그를 혼자 찾아 고치는 시험 SWE-sweep은 “오래 돌릴수록 덜 늘고, 앞서 고친 걸 다시 망가뜨리기도 한다”는 결과를 냈습니다. 해외에서는 한 달 가까이 클로드를 매일 시험한 결과 “성능을 몰래 낮춘 흔적은 없었다”는 기록도 올라왔습니다. 세 가지 모두 원 게시물 기준 확인, 해석은 아래에서 나눠 적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AI 코드는 더럽다” — 개념글 1위와 그 뒤에 붙은 밤샘 논쟁
무슨 글이었나. AI 활용 게시판 개념글 맨 위는 10-22 20:28에 올라온 「ai 코드 더러운거 맞는데 왜 부정하노」였습니다. 조회 약 2,765, 추천 20, 댓글 52로, 이 게시판 개념글 중에서도 댓글이 특히 많은 편입니다. 본문은 그림 한 장이라 글쓴이가 어떤 코드를 예로 들었는지는 읽지 못했습니다(미확인). 제목만 보면 “AI가 만든 코드는 겉으로 돌아가도 속이 지저분하다, 그걸 인정하자”는 주장입니다.
아침에 무슨 일이 이어졌나(확인, 목록·일부 본문). 07:35에는 「AI 코드 관련 념글 보고 빨간약 먹었음」(약 191)이 올라왔습니다. ‘념글’은 개념글, ‘ 먹었다’는 “현실을 알게 됐다”는 뜻입니다. 같은 시간대 목록을 보면 이 주제 글이 거의 10분에 하나꼴로 이어졌습니다.
- 「개발자 비개발자 나누는거 얼척없지 않음?」(약 285, 댓글 15)
- 「바이브코더를 개발자라고 하는 건 좀」(약 209, 댓글 13)
- 「이제 코드 그냥 좆같이 짜도 유지보수가 된다는게」 — 제목 그대로 “아무렇게나 짜도 AI가 나중에 고쳐 주니 괜찮다”는 생각을 비꼬는 글
- 「한국 개발자들은 당분간 대체되기 힘든 시나리오도」(약 161)
- 「제조업 펌웨어 개발자로서 요새 웃긴점」(약 152, 댓글 14)
가장 구체적인 목소리는 펌웨어 개발자 글이었습니다. 개발자인 글쓴이는 회사에서 동료들과 “우리는 이제 뭘 먹고 사냐, 전기 기술이라도 배워야 하나”를 진지하게 이야기한다고 적었습니다. 농담처럼 썼지만, 소프트웨어 바깥(공장·기계)에서 일하는 사람도 같은 불안을 느낀다는 점에서 눈에 띕니다. 50대와 AI를 다룬 글도 두 개 있었습니다.
반대편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06:38 「AI로 게임만들면 욕하던데ㅋㅋ」(약 590, 추천 5, 댓글 34)는 AI로 만든 게임을 욕하는 사람들을 의대 증원에 반대하던 의사들에 빗대며 “재밌으면 그만 아니냐”고 했습니다. 만든 결과물이 좋으면 도구가 무엇이었든 상관없다는 입장입니다.
같은 개념글 목록 두 번째 줄은 10-22 21:50 「이업계 진짜배기 상위 1% 제외하고는」(약 2,227, 추천 22)이었습니다. 역시 그림 본문이라 내용은 미확인입니다. 제목만 보면 “이 업계에서 정말 잘하는 극소수 말고는…”이라는, 같은 흐름의 글로 읽힙니다.
정리하면. 이 다툼은 “AI 코드가 좋냐 나쁘냐”보다 “AI로 만든 사람에게 ‘만든 사람’ 이름표를 붙여도 되냐”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 늘수록, 그 안을 이해하고 책임질 수 있느냐가 경계선이 되는 모습입니다.
2) 해외 쪽 같은 질문 — “AI로 남의 작업을 베껴 끝낸 사람들” 때문에 문을 닫은 모임
AI 활용 게시판 위쪽에 고정된 게임 뉴스(10-22 08:32 게시, 게임메카 기사 인용)는 같은 질문의 어두운 면입니다. 세계 최대 모임 Decomp.dev가 문을 닫는다는 소식입니다.
- 2024년에 생긴 이 모임은 옛날 게임을 한 줄씩 풀어 다른 기기에서도 돌게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 그런데 일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하던 작업을 통째로 가져가 AI로 나머지를 채워 “완성판”을 냈고, 각 작업이 정한 “AI 쓰지 말 것” 규칙도 무시했다고 합니다. 기사에는 GPT-6 아스트라가 거론됐습니다.
- 그 결과 덜 된 이식판이 쏟아져 운영진이 더는 버틸 수 없었다는 내용입니다.
확인: 기사 내용(게임메카 인용 글 본문). 미확인: 문을 닫는 정확한 날짜, AI로 만든 판이 몇 개였는지. 국내 반응은 조회 278, 추천 2로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1)의 논쟁과 겹쳐 읽으면, “빨리 만든다”와 “함께 정한 규칙을 지킨다”가 부딪힌 실제 사례입니다.
해외 해커뉴스 1면에도 비슷한 결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혼자 짰다는 3D 게임 소개 글이 일부러 “AI 이전(pre-ai)”이라는 이름의 갈래를 링크했습니다. “이건 내가 손으로 짰다”를 따로 증명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3) 새벽 두 시, 리셋이 왔다 — 그리고 “10분 전에 초기화권 썼는데”
배경(10-22에 다룬 것). 오픈AI 코덱스 책임자 티보는 28일짜리 이벤트 17일째를 “리셋 날”이라고 예고하고, 댓글로 “내일 태평양 시간 오전 10시 전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서울로 치면 10-23 새벽 2시(서머타임 기준) 또는 3시 전입니다.
오늘 새로 확인된 것.
- 해외 추적 사이트 한 곳은 서울 10-23 02:00, 다른 한 곳은 03:26에 리셋 완료를 기록했습니다(편집자 확인, 티보 확인 글은 아직).
- 국내 ChatGPT 게시판은 02:09 「리셋됨」, 「초기화 슈웃~」을 시작으로 관련 글이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아침 07:32에도 「gpt는 또 리셋해줬네」가, AI 활용 게시판 07:43에도 「초기화네?」가 올라왔습니다.
희비가 갈린 부분.
- 「10분전에 초기화권 썼다고...」(약 276, 댓글 7), 「어제 초기화권 썼는데」 — 리셋 직전에 자기 쿠폰을 쓴 사람들은 쿠폰만 날린 셈이 됐습니다.
- 「리셋권 썼는데 2퍼쓰니까 다시 100퍼됨」(약 200) — 쿠폰을 쓰고 조금 쓰자마자 전체 리셋이 겹쳤다는 글입니다.
- 「리셋말고 그냥 초기화권을 달라고」(약 237), 「이제 리셋권 안줌」, 「마지막 배급쿠폰이 11월7일자꺼?」 — 모두에게 한꺼번에 주는 리셋보다, 내가 원할 때 쓰는 쿠폰을 달라는 요구입니다.
- 「주간9% 남은거 빨리털껄」 — 리셋 전에 남은 걸 다 쓸 걸 그랬다는 후회입니다.
해외도 비슷했습니다(확인, Reddit 원글). r/OpenAI에는 “쿠폰 만료 5분 전인데, 사용량이 87% 남아 있다는 이유로 ‘지금은 리셋이 필요 없습니다’라며 막혔다”, “주간 사용량을 13%만 썼는데 쿠폰을 못 쓰게 한다”는 글이 연달아 올라왔습니다. 쿠폰은 어느 정도 써야만 쓸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기준은 공식 설명이 없어 미확인입니다. 클로드 쪽에서도 “10월 22일 만료라고 해서 그날 밤까지인 줄 알았는데 이미 사라졌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쓸모 있는 교훈 하나. 티보 같은 사람이 “리셋 온다”고 예고한 날에는 내 쿠폰을 쓰지 말고 기다리는 편이 거의 항상 이득입니다. 반대로 쿠폰 만료가 다가오면 “충분히 쓴 뒤에만 쓸 수 있다”는 조건이 걸릴 수 있으니, 만료 하루 전쯤 미리 확인해 두세요.
4) 자정 넘어 ChatGPT도, 게시판도 멈췄다
- 00:40~01:20(서울) 무렵 ChatGPT 게시판에는 「갤은 복구가 되었는데.. GPT는 여전히 먹통」, 「챗지피티 왜 안되노」, 「터졌으면 초기화시키라고」가 올라왔습니다. 아침 06:41에도 「이 응답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오류」, 「로그인은 되거든 채팅 안됨」이 있었습니다.
- 오픈AI 상태 페이지에는 10-22 항목으로 “ChatGPT 대화·Responses API 오류 증가(모두 복구)” 가 올라 있습니다. 기록이 있는 건 확인, 국내에서 겪은 시각과 같은 사건인지는 페이지 시간대 표시가 없어 미확인입니다.
- 게시판 자체도 같은 시간 잠깐 멈췄습니다. 「마갤이 터졌던 이유」(00:48, 약 227)가 그 설명 글인데 그림이라 내용 미확인입니다. 사이트 공지는 “보안 대응으로 이미지·동영상 올리기를 잠시 막았다가 다시 열었다”고 알렸고, 00시대 「오 첨부 된다!!」가 그 뒤의 반응입니다.
5) 짧게 — 구글 제미나이, 아스트라, 그리고 비용 이야기
- 07:09 「잼민이 거지계정들도 아르곤 풀림」(약 369, 댓글 9). ‘잼민이’는 제미나이, ‘거지계정’은 무료 계정을 놀리듯 부르는 말입니다. 무료 계정에도 제미나이 4 아르곤이 열렸다는 뜻인데 본문이 그림이라 미확인입니다. 같은 시간 「야르곤한테 three.js로 우주선 만들라고 시켜보기」, 「앞으로 Gemini4만 쓰기로 했다」도 올라왔습니다.
- 「챗지피티 쓰면 최소 아스트라 써라」(약 335) — 가벼운 모델 말고 상위 모델 아스트라를 쓰라는 권유. 반대로 「6.1 sol 토큰 사용량 정상화된건가?」(약 199)처럼 솔 모델이 사용량을 이상하게 많이 먹던 게 나아졌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미확인).
- 「200단에서 플거지단 다시 합류함」 — 월 200달러 요금제에서 20달러 플러스로 내려왔다는 글. 「클로드는 5시간 한도 왜 안없애냐」도 같은 비용·한도 피로를 보여 줍니다.
6) 개념글 목록 속 다른 이야기들
- 「월드랩 초대옴」(약 1,605, 추천 13) — 3D 세계를 만들어 주는 AI 회사 월드랩스 베타 대기 명단에서 초대 메일이 왔다는 글(본문 확인).
- 「해외 AI 쓰다가 '기술유출범' 몰릴 수 있다?」(약 1,986, 추천 13) — 회사 자료를 해외 AI에 넣으면 기술 유출로 문제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보이지만 그림이라 미확인. 회사 업무에 AI를 쓴다면 회사 규정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 「Ai가 글쓰는거 법으로 막아야 되는거 아님?」(약 1,700, 추천 19), 「RAG 대체할까? MemT 1.0 공개」(약 1,277).
해외 커뮤니티 교차 확인
- 리셋 쿠폰 불만은 해외가 더 컸습니다. r/OpenAI 「Your usage does not need a reset right now」, 「Chatgpt doesn't let me use my Reset!」. 같은 게시판에 「사용량이 갑자기 늘었다, 질문 하나로 5시간 한도를 두 번 날렸다」, 「버튼 하나 추가하라고 했는데 25분째 돌고 있다, 내가 손으로 하는 게 더 빠르다」도 올라왔습니다. 속도·사용량 불만은 개인 체감(미확인) 입니다.
- “성능 몰래 낮추기” 감시 결과(확인, 원글). r/ClaudeAI의 LiveNerf 프로젝트는 클로드 오퍼스 5.5를 29일 동안 매일 같은 문제로 시험했고 “6.6점 이상 떨어진 흔적은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요즘 멍청해졌다”는 느낌이 있어도, 적어도 이 시험으로 잡히는 크기의 하락은 없었다는 뜻입니다.
- 보안 쪽 ‘검은 10월’. r/OpenAI에서 보안 업계가 “Black October”라고 부른다는 글이 사건 목록을 정리했고, 해커뉴스 1면 2위는 인증서 회사 eMudhra가 전 세계 웹사이트 사업에서 손을 뗀다는 발표였습니다(제목·발표 확인, 이유는 미확인). 일반 사용자는 브라우저와 운영체제 업데이트만 미루지 않으면 됩니다.
- 로컬 AI 쪽. 같은 점수를 내는 모델이라도 크기가 크게 다르다는 표가 올라왔습니다. 아래 ‘모델 고르기’에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비서를 안전하게 가둬 돌리는 실행 환경 OpenShell을 공개했습니다.
한 장으로 보는 오늘
| 이야기 | 국내에서 | 해외에서 | 상태 |
|---|---|---|---|
| AI 코드·개발자 이름표 논쟁 | 개념글 1위(약 2,765·댓글 52) + 아침 10여 개 글 | Decomp.dev 폐쇄, “AI 이전” 표시 | 논쟁 확인 / 원글 주장 미확인 |
| 코덱스 17일차 리셋 | 02:09부터 “리셋됨”, 쿠폰 날린 사람들 | 쿠폰 사용 거부 불만 | 도착 확인 / 대상 범위 미확인 |
| 자정 장애 | ChatGPT·게시판 동시 먹통 | 상태 페이지 오류 기록 | 기록 확인 / 같은 사건인지 미확인 |
| 점수표 믿기 | CritPt 2판, SWE-sweep 소식 | LiveNerf “하락 없음” | 확인(원 게시물) |
| 무료 아르곤 | 제목만 | — | 미확인 |
목적별 모델 고르기 (한국어)
오늘 모델 판세는 바꾸지 않았습니다(마지막 갱신 10-22). Artificial Analysis 리더보드를 서울 08시대에 다시 봤는데, 위쪽 순위와 가격이 어제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 확인(벤치·AA): 종합 1위 클로드 오퍼스 5.5(58점), 코딩 가성비 GPT-6.1 솔 max(52점·작업당 약 $0.72), 대량·저렴 6.1 솔 medium(48점·$0.21), 아주 싸게 GPT-6 루나 max(38점·$0.07), 공개 모델 1위 MiMo-V2.6-Pro(46점·$0.13). 새로 눈에 띈 건 Ling 3.1 Flash 1019(44점·$1.49)인데, 같은 점수대 다른 모델보다 비싸 칸을 바꿀 이유는 아닙니다.
- 내 컴퓨터에서 돌릴 때(확인, 해외 정리 글 + AA): 메타의 816B짜리 Muse Spark Open은 39점, 그 4분의 1 크기 Qwen3.8-Flash-Next(180B)는 40점입니다. 4비트로 줄인 파일 크기는 각각 약 506GB, 111GB입니다. 그래픽 메모리 24GB 노트북이라면 현실적인 후보는 Qwen3.8 27B(34점, 4비트 약 16~19GB) 쪽입니다.
- 미확인(커뮤니티): “챗지피티는 최소 아스트라”, “앞으로 제미나이4만 쓴다”는 개인 취향입니다. 점수는 한 가지 평균값이라 내 일에서의 결과는 직접 써 봐야 압니다.
오늘이 의미하는 것 · 바꾸지 말 것
- AI로 만든 결과물이 늘수록 “누가 책임지나”가 더 중요해집니다. 직접 이해하지 못한 코드를 남에게 넘기거나 공개할 때는, 적어도 무엇을 하는 프로그램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바꾸지 말 것: 코딩 도구를 오늘 논쟁 때문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논쟁은 실력이나 정체성에 관한 것이지, 특정 모델이 나빠졌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LiveNerf 결과도 “몰래 낮췄다”는 의심을 약하게 만듭니다.
- 바꾸지 말 것: 리셋 예고가 있으면 쿠폰은 기다렸다 씁니다. 오늘처럼 예고 뒤 실제 리셋까지 반나절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 점수표는 고쳐지기도 합니다. “AI가 32%에서 막혔다”는 말도 시험지 오류가 섞여 있었습니다. 숫자 하나로 “AI는 이제 끝났다/다 된다”를 판단하지 마세요.
시도 후보
- AI가 짜 준 코드 한 조각을 골라 “이 줄은 왜 있어?”라고 AI에게 다시 물어보기. 설명이 안 되는 줄이 많다면, 그게 1)의 “더러운 코드”입니다.
- 내 쿠폰(초기화권) 만료일과 ‘쓸 수 있는 조건’을 지금 확인하기. ChatGPT·코덱스 사용량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회사 자료를 해외 AI에 넣기 전에 회사 보안 규정 한 번 읽기. 개념글 「기술유출범」의 제목만으로도 확인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 무료 계정이라면 제미나이 앱에서 아르곤이 선택되는지 직접 보기. 열려 있다면 무료로 상위 모델을 시험해 볼 기회입니다(열렸는지는 아직 미확인).
자주 묻는 짧은 답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돈 받고 팔아도 되나요? 법적으로 막는 규칙은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클로드 코드로 동네 피자집 주문 앱을 만들어 첫 유료 손님을 받았다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다만 고장 났을 때 고칠 방법은 마련해 두세요.
- 리셋은 매번 오나요? 아닙니다. 추적 사이트 집계로 지난 1년여 동안 65번, 중간값 사흘 간격이었고 가장 오래 기다린 건 68일이었습니다. 오픈AI는 앞으로도 보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스 범위
- 국내: ChatGPT 게시판 목록(10-23 00:40~07:55)·개념글 목록, AI 활용 게시판 목록(06:24~07:57, 01:10·01:29 정보글)·개념글 목록(10-22 저녁 글 포함). 본문은 일부 열림(그림만 있는 글 6개는 미확인). 자동 수집기 실패(07:55, 아흐레째). AI 활용 01:30~06:24, 댓글 내용은 미확인.
- 해외: Reddit RSS 3곳(r/LocalLLaMA·r/ClaudeAI·r/OpenAI 성공; r/ChatGPT·r/MachineLearning·r/singularity·r/codex·r/Bard는 모바일 UA 재시도에도 429), 해커뉴스 1면, 오픈AI 상태 페이지, 코덱스 리셋 추적 사이트(resets.pro·opentherank·rantr).
- 벤치: Artificial Analysis 10-23 재확인, 모델 판세.
- 원문 링크(따라가 보고 싶을 때): 리셋 기록(resets.pro) · 오픈AI 상태 기록 · LiveNerf · eMudhra 발표 · NVIDIA Open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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