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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통과는 완료가 아니다” — AI 코드를 지우는 쪽으로 돌아선 밤, 55점을 들고 온 Kimi는 ‘뻥벤치’ 소리를 들었다

2026년 10월 24일 · 옵티웍 AI 데일리 · 고급

한 줄 요약 (GEO) 어제의 ‘AI 코드는 더럽다’ 논쟁이 하룻밤 만에 삭제 규칙집이 됐고, 같은 새벽 공개 예정 모델 하나가 점수표 5위에 올라 ‘점수를 어디까지 믿나’를 다시 물었다.

수집 상태(먼저 밝힘): 국내 게시판 자동 수집기(collect-dc.py)는 서울 07:5x에 ChatGPT·AI 활용 두 게시판 모두 TLS 핸드셰이크 단계에서 UNEXPECTED_EOF로 끊겼습니다(10-15부터 열흘째, 같은 증상). 대체 경로로 모바일 목록 + 데스크톱 개념글 목록(exception_mode=recommend) + 개별 본문을 읽었습니다. 범위: ChatGPT 게시판 01:19~07:30, AI 활용 05:00~07:50, 양쪽 개념글(10-22~10-23 글 포함). 이미지 전용 본문은 제목·수치만 씁니다. 해외: Reddit RSS 6/8 성공(LocalLLaMA·MachineLearning·Bard·ChatGPT·OpenAI·codex), ClaudeAI·singularity는 재시도 후에도 429. HN 첫 화면(Algolia), AA 리더보드·모델 페이지, Kimi 공식 블로그. 수치는 서울 07:50~08:20 기준.

오늘 핵심 세 가지

  1. ‘AI 코드는 더럽다’ 논쟁이 하룻밤 만에 실무 규칙집이 됐다. AI 활용 06:44 「내 코드 구현 룰 공유해봄」(조회 약 295·추천 5·댓글 11)은 AI 코드의 결함 다섯 개, 안티패턴 목록(Lava Flow·Boat Anchor·Speculative Generality·Goodhart), 원칙(삭제 우선·SSOT·fail fast·리팩터/의미 변경 분리), 완료 정의(DoD)와 세션 인계 위생까지 담은 문서를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06:21 「코드 30만줄넘었는데 6.6만줄까지 줄였네」는 그 규칙을 실제로 적용해 30만→23만→11만→6.6만 줄로 줄였다는 보고입니다. 해외 r/codex의 「Codex treats every byte like a criminal」, 「how do you stop sol over engineering」과 정확히 같은 증상입니다. 본문 확인 / 기능 동등성은 미확인.
  2. Day 18 리셋이 서울 02:41 전후로 이틀 연속 들어왔지만, 화제는 ‘소진 속도’로 옮겨 갔다. 리셋 직후 「3~4시간 만에 95%」, 「이미지 인식 10%→40%」, 해외 「$200 플랜 2시간에 50%」, 「캐시 입력 97.97%인데 더 빨리 닳는다」가 이어졌고, “12h 프롬프트 캐시가 기본값이 아니다”라는 고객지원 답변이 공유됐습니다. 리셋 도착 확인 / 소진 계수 변화는 미확인(체감·개인 측정).
  3. Kimi K3.1 Pro가 AA Intelligence 55·작업당 $2.11로 5위에 진입했다. Opus 5.5 max(58)보다 3점 낮고 Astra max(53)보다 2점 높습니다. 가중치는 11-04까지 공개 예정(2.8T·활성 104B). 국내 첫 반응은 「키미 벤치 1위 ㅊㅋ」→본문 「아차차 뻥벤치였노」, 「벤치딸치는게 무슨 의미」였습니다. AA 기준 출력 토큰이 150M(중앙값 87M)으로 많고 속도는 약 77 tok/s라, 점수는 확인(벤치) / ‘써 보면 그만큼’은 미확인입니다. 보드는 행만 추가하고 목적별 칸은 유지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 — 개념·고조회 먼저

1) 「내 코드 구현 룰 공유해봄」 — 삭제를 기본값으로 만드는 문서

본문 구조(확인). 글은 네 덩어리입니다.

① AI 코드의 다섯 결함.

  • 검사 통과 = 완료로 취급. 테스트·린트가 초록이면 끝났다고 보고한다.
  • 위에 덧댄다. 근본 원인 대신 증상 위에 패치를 쌓는다.
  • 옛 경로를 남긴다. 새 경로를 만들고 구 경로를 지우지 않아 같은 일을 하는 길이 둘이 된다.
  • 이전 세션의 패치를 원래 구조로 착각. 세션 인계나 뒤, 임시 패치가 원 설계처럼 보여 그 위에 다시 짓는다.
  • 올바른 모양을 먼저 그리지 않는다.

② 이름 붙인 안티패턴. Big Ball of Mud, Lava Flow(굳어 버린 임시 코드), Boat Anchor(안 쓰는데 못 지우는 코드), band-aid workaround, Magic Number, Speculative Generality(“언젠가 쓸” 추상화), 그리고 Goodhart’s law — 측정치가 목표가 되면 측정치로서 망가진다. 글쓴이가 Lava Flow를 특히 “세션 인계·컨텍스트 압축 직후”와 연결한 점이 실무적입니다. 사람 팀에서는 몇 년에 걸쳐 생기는 화석층이 에이전트 루프에서는 몇 시간 만에 생긴다는 관찰입니다.

③ 원칙. 설계·책임 할당 먼저 / 불필요한 간접층 없는 근본 수정 / 교체한 건 삭제(단 ) / SSOT·DRY / YAGNI / functional core·imperative shell 분리 / silent fallback 대신 fail fast / 리팩터링과 의미 변경 분리 / 계약(contract) 테스트, 과검증 금지, .

④ 완료 정의와 보고. “검사 통과는 완료가 아니다.” 리뷰 순서는 정적 분석 → 독립 서브에이전트 리뷰 → GPT Pro 리뷰. 인계 위생: 컨텍스트 압축 뒤 정본 문서를 다시 읽고, 추가·삭제한 것을 기록하고, 원자적 커밋. 3절 덧대기 판정은 “helper·wrapper·shim·flag·fallback·retry·mock 같은 이름이 아니라 효과로 판정하라”는 규칙이고, 4절은 보고 체크리스트입니다.

읽는 법(해석). 새로운 원칙은 없습니다. 전부 고전입니다. 새로운 건 적용 대상입니다. 사람에게는 “좋은 습관”이던 것을 에이전트에게는 매 턴 주입하는 제약으로 바꿨고, 특히 “삭제”와 “효과 기준 판정”을 명시해 에이전트가 가장 약한 행동(지우기, 자기 패치 의심하기)을 강제합니다. 어제 논쟁이 “누가 개발자냐”였다면, 오늘 글은 “에이전트 출력의 엔트로피를 누가 관리하냐”로 질문을 옮겼습니다.

2) 30만 → 6.6만 줄: 과검증이 만든 부피

본문(확인). ‘5.6 솔 울트라’로 빌드한 코드가 30만 줄을 넘겼고, 내용의 상당 부분이 과검증 테스트와 hash/sha256 무결성 체크였다고 합니다. 규칙을 먼저 박은 뒤 Astra로 리팩터링해 30만→23만→11만→6.6만 줄. 마지막 줄은 「근데 6.6만줄에도 쓰레기 남아있지 않을까」.

해외 교차(확인, r/codex 본문).

  • 「Codex treats every byte like a criminal, is that the model or the harness?」 — 데이터 엔지니어링에서 “다운로드도, 압축 해제도 손상을 의심하고, 모든 데이터 포인트에 lineage를 붙이려 한다.” 제목의 질문(모델이냐 하네스냐)이 핵심입니다.
  • 「Why codex might be so slow for you」 — 작은 변경에도 전체 테스트 스위트를 여러 번 돌린다.
  • 「GPT 6 series in a nutshell」(10-22) — “간단한 일에 1,200번 체크, $200 플랜의 20%를 태운다.”
  • 「how do you guys stop letting sol over engineering」 — 해결책(스킬·플러그인)을 묻는 글.

해석(미확인). 국내 6.6만 줄 사례와 해외 “every byte like a criminal”은 같은 현상의 두 측정입니다. 과검증은 코드 부피와 한도 소진을 동시에 키웁니다. 그래서 핵심 2(소진 속도)와도 연결됩니다. 다만 원인이 GPT-6 계열 모델의 RL 성향인지, Codex 하네스의 기본 지시인지는 아무도 분리해 보이지 못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AGENTS.md·규칙 파일에 ‘테스트는 변경 범위만, 무결성 체크는 경계에서 한 번’을 명시하는 쪽이 원인과 무관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3) 「ai1년 조금 넘게 쓰고 수익/지출」 — 개념글, 1,020만 원·수익 0

본문(확인). 10-23 15:16, 조회 약 3,620·추천 28·댓글 40. 25.7 리눅스 서버 → 26.2 보안 분리용 별도 머신 + nginx 라우터 → 26.6 “코덱스가 macOS 우선 지원”이라 맥 → 26.9 로컬 장비 할부(“로컬은 낭만”). 누적 10,204,100원, 월 약 6만 원 추가. 수익 0, 시도도 안 함. 자칭 「개인 취미용 바퀴만들기」.

같은 개념글 목록의 대비. 「ai 글쓰기로 126억 벎;」(10-23 20:09, 약 3,318·추천 24)은 본문 「초등학생도 돈 벎 ㅋㅋ」+이미지라 사례 자체가 미확인입니다. 두 글이 나란히 개념글에 오른 게 오늘 이 게시판의 정서를 잘 보여 줍니다. 실제 지출 장부는 공개됐고, 큰 수익 이야기는 출처가 없습니다.

눈여겨볼 디테일. “코덱스가 macOS를 먼저 지원해서 맥을 샀다”는 대목. 도구의 플랫폼 우선순위가 하드웨어 구매를 끌고 가는 사례입니다. 그리고 보안 분리 머신을 별도로 둔 건 10-22 LiteLLM 침해, 오늘 LocalLLaMA의 「Probability of backdoors in popular harnesses and LLM inference engines」 같은 공급망 불안과 같은 결의 대응입니다.

4) Day 18 리셋과 소진 속도 — 무엇이 확인이고 무엇이 체감인가

타임라인(확인, ChatGPT 게시판 목록).

  • 02:02 「티보야 5분만 기다려다오」(약 206)
  • 「제발 3시에해라」, 「오늘 리셋 몇시에 해줌?」(약 278)
  • 02:41~02:42 「리셋 되었어요」·「초기화」·「작업 중간에 리셋」
  • 02:56 「리셋 매일 해주노」
  • 06:57 「또 초기화해줌?」, 「주말에는 항상 리셋해줫음」

해외 r/codex 「Day 18 updates are here — Another reset coming」(서울 13:47경, 담당자 X 포스트 링크). 국내 개념글 「티보 X) 18일차 개선사항」(13:47, 약 4,080)은 “Day 18 ※ 챌린지 판단 및 번역 모델: gemini-4-argon”이라는 각주와 이미지뿐이라 개선 항목은 미확인입니다. 해당 글 작성자가 번역·판단에 Gemini 4 Argon을 썼다는 메모가 흥미로운 정도입니다.

소진 보고(미확인, 체감·개인 측정).

  • 국내: 「3~4시간 만에 95% 녹였다」(02:36), 「지금쓰지마라 존나빨리 닳아진다」(02:48), 「30분쓰니까 끝나냐」, 「다른 한도에 걸려버렸어」, 「이미지 인식 10%만 먹던거 40%」(약 101), 「x10인데 주간한도 진짜 후달리네」, 「리셋 된지 모르고 울트라 패스트 쓰다가 벌써 15%」. 반대로 「토큰 나만 혜자임」도 있었습니다.
  • 해외 r/codex: 「I burned through 50% in 2 hours on the $200 plan」, 「$200 Pro, 97.97% Cached Input, Faster Quota Drain, and GPT-6.1 Sol That Can't Finish the Job」, 「Selected model at capacity」(Astra), 「Is Astra really slow for you too?」(A/B 의심).
  • 해외 「12h codex cache is not set as default」 — 고객지원 답변 인용. 2시간 33분·9시간 53분 유휴 뒤 캐시가 날아가 세션이 토큰을 다시 태웠고, 12시간 캐시는 기본값이 아니며 켜면 비용이 오른다는 내용입니다.

해석(미확인). “리셋 직후 더 빨리 닳는다”는 보고는 세 가지가 섞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① 리셋을 받은 사람들이 몰려 Ultra·Fast 같은 고비용 모드를 한꺼번에 쓴 효과, ② 유휴 뒤 캐시 만료로 인한 재프리필, ③ 실제 계수 변경. ①·②는 사용자 쪽에서 통제할 수 있습니다. 「Few words from a fellow resetist」, 「As a Plus user… resets aren't always a benefit」는 리셋이 ‘남은 한도 몰수 + 소진 압박’으로 작동한다는 경제학적 불만이고, 「My theory on all the resets」는 “헤비 사용 습관을 들인 뒤 끊는다”는 추측입니다. 셋 다 해석입니다.

5) Kimi 3.1 새벽 반응 — 환호보다 냉소가 먼저

목록(확인). 06:16 「키미 벤치 1위 ㅊㅋ」(약 350, 본문 「아차차 뻥벤치였노」), 06:43 「키미 지금 agi소리듣는데??」(약 235, 빈 본문), 07:43 「kimi 3.1이 아스트라랑 페이블 딴거 실화임?」, 「근데 저렇게 벤치딸치는게무슨의미가있음?」(약 181), 「벤치마크 남발하는 애들…」. “아스트라·페이블을 땄다”는 말은 Kimi 블로그의 자체 표(Terminal-Bench 4.0: K3.1 Pro 65.7% vs Astra 58.2% vs Opus 5.5 66.4%)를 근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표는 Claude Code 하네스·reasoning max·temperature 1.0 조건이라 AA 점수와 섞어 읽으면 안 됩니다.

6) 그 밖의 국내 신호

  • 「NVIDIA, DGX Spark 8대 클러스터 공식 지원」(10-23, 약 1,152, 공지). 본문 미확인. 8노드 공식 지원이면 GB10급 128GB 통합 메모리 × 8의 조합이 공식 경로가 된다는 뜻이지만, 인터커넥트·지원 소프트웨어 범위는 원문 확인 전까지 미확인.
  • 「딥식플1017 신규가입 25달러 쌀먹 또 왔다」(약 2,529·댓글 61). DeepSeek V4.1 Flash 1017(AA 45·$0.26) 신규 크레딧 이야기로 보이며 조건은 미확인.
  • 모델 비교 잡담: 「6울이 6.1솔 보다 더 지능이 높은거임?」(약 164), 「솔트라 vs 솔하이」, 「아스트라 나만 눅눅하냐?」, ChatGPT 게시판 「6솔이랑 6.1솔 수위 다름?」(약 232). AA상 GPT-6.1 Sol max 52·xhigh 51·medium 48이라 “울트라(최고 단계) vs 하이” 차이는 2점 남짓입니다.
  • 구글: 「구글 파편화 미친 지점」(약 272·댓글 5), 「구글계정 23개가 한계다」, 「구글 ai studio 3개월 300달러」. r/Bard에서도 「Google AI Plus Plan Bait and Switch」, 「ArgonHigh selected, but it says it's 3Flash?」, 「Argon replacing Deep Think」가 같은 혼란을 보여 줍니다.
  • 도구: 「임베딩 젬마 2 이거 존나 말이안되게 좋네」, 📚「로컬 3d 트렐리스2, 아스트라로 만든 3d모델들」(약 251·추천 3), 「생물학 연구용 오픈소스 모델 Carbon-X」(추천 4, r/MachineLearning에도 14.8B DNA+텍스트 공동학습 모델로 소개), 「NAS하나 사니까 AI활용도가 존나높네」.
  • ChatGPT 개념글: 「AI 4사 모델 선택 비교창」(10-23, 약 747·추천 11), 「진짜 GPT 병신이라고 하는 놈들 공통점이 있어」(약 401·추천 9). 본문 미확인. 07:30 「고 쓰면서 유료모델 멍청하다는 사람들」과 같은 결로, 무료·Go 티어 경험으로 상위 모델을 평가하는 데 대한 반박 흐름입니다.

해외 교차 확인

Kimi K3.1 Pro — 무엇이 확인됐나

  • AA(확인, 벤치): Intelligence 55(#4/215 표기, 리더보드상 5번째 줄), 작업당 $2.11, $2/$10 per 1M(캐시 할인 90%), 77.1 tok/s, TTFT 3.08s, 1M 컨텍스트, 텍스트+이미지 입력. Intelligence Index 평가에 출력 150M 토큰(동급 중앙값 87M)을 썼습니다. AA 표기는 아직 “Proprietary”이고, 오픈웨이트 1위는 여전히 MiMo-V2.6-Pro(46)입니다.
  • 벤더(확인, 자체 주장): K3 아키텍처 그대로(2.8T·활성 104B), 포스트트레이닝 RL 컴퓨트를 크게 늘림. Highspeed 변형은 2~3배 빠름. 가중치는 11-04까지 공개 예정. API는 Zero Data Retention 지원. 자체 할루시네이션 벤치의 claim-level 오류율 23.4%→8.3%.
  • 사이버 역량 관리(확인, 벤더 서술): 오픈웨이트 공개본은 미드트레이닝·RL 단계에서 사이버 관련 데이터를 제거했고, 자체 xdev-bench-hard pass@3가 제거 전 체크포인트 90.5% → 최종 81.0%. “3개월 이상 공개된 최전선 독점 모델보다 낮게 유지”가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10-22 PHP2Shell, 이번 주 “Black October” 담론과 맞물려 오픈웨이트 배포의 새 관행이 될지 볼 대목입니다. 실효성은 미확인.
  • 커뮤니티: HN 619점(첫 화면 3위), r/LocalLLaMA 「Kimi 3.1 pro is out, it is 55 on AA? What?」, 「대부분은 로컬로 못 돌린다」 댓글, r/OpenAI 「Shieet, here we go again!」. 국내 냉소와 해외 환호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GPU ‘unlock’ — RTX 5090 Laptop 기준으로 읽기

LocalLLaMA에서 하루 종일 이어진 주제라 기준 장비(RTX 5090 Laptop 24GB VRAM·64GB RAM)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 주장(확인=게시글 정리): 소비자용 RTX(20~50 시리즈)는 FP32 누산을 쓰는 텐서 연산(FP16·BF16, Ada·Blackwell은 FP8까지)이 절반 속도로 묶여 있고, 프로·데이터센터 라인은 풀려 있다. Blackwell 2.0(RTX 50)에서도 FP16/BF16/FP8 FP32-누산이 절반이며 FP4는 영향 없음.
  • 측정(확인=개인 측정): Zagitta의 커널 모듈로 3090에서 BF16 텐서 82→155 TFLOPS, cuBLAS BF16 GEMM 64→99 TFLOPS. 하지만 실제 추론(Strata, Qwen3.8 Flash-Next, 2장)은 프리필 +10~12%, 3080 20GB×2(vLLM, 27B AWQ)는 프리필 +20~24%, 디코드 0%. 출력 로그확률은 바이트 단위로 동일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 해석: 디코드는 메모리 대역폭에 묶이고, 개선은 GEMM 비중이 큰 프리필·학습(LoRA)·디퓨전 쪽에서 납니다. 5090 Laptop에서 이 모듈이 동작하는지, 노트북 전력·서명 정책과 충돌하지 않는지는 미확인입니다. NVFP4 경로를 주로 쓴다면 애초에 이득이 작습니다.

RTX 5090 한 장, 7개 엔진

「I ran all the popular Qwen 3.8 FN engines on a single 5090 + 128GB of RAM」(글쓴이가 Basalt 개발자라고 밝힘). 같은 NVFP4 체크포인트·400W·greedy 7요청 조건입니다. 디코드(짧은 컨텍스트) Basalt 354 / Infernix 349 / capy-flash 292 / Strata 204 / llama.cpp 39 tok/s. 200K 프리필은 Basalt 8,609, Infernix 6,436, llama.cpp 1,257 tok/s. 같은 모델이어도 엔진 선택이 9배 차이를 만듭니다. 이해상충이 명시돼 있으니 수치는 확인, 공정성은 미확인입니다. 128GB RAM 전제라 64GB 기준 장비에서는 전문가 캐시 오프로드 여유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해외 신호

  • Qwen4 흔적: T-head(알리바바 OSS) 저장소 PR 「support Qwen4.0-Max prefill heads」, llama.cpp PR #30965 「qwen4exp: build the QSA selection without the kq_mask」(Qwen Flash Next에서 VRAM 수 GB 절약). 출시 시점은 미확인.
  • NVIDIA Nemotron-3.5-Bolt-E4B-4GB: Gemma-4-E4B-it 기반 후속학습, 저메모리·저TTFT 음성/엣지 비서용, DFlash 드래프터 동봉, 상업 이용 가능. AA에는 행만 있고 점수는 아직 없습니다.
  • HF 모델 삭제 보고: 일부 무검열·abliterated 파생 모델이 내려갔다는 글. 원인은 미확인이고, 다운로드 재개가 끊긴다는 증상 보고 수준입니다.
  • 장비값: 인텔 B60 $650→$980, B65 $1,150→$1,420(하루 +30%대), 「중국 RTX 5090 AI 개조 공장」 보도.
  • 공급망: 「Probability of backdoors in popular harnesses and LLM inference engines」, r/codex 「Found my own API key sitting in my Codex app's JavaScript. Checked 978 other AI-built apps, 1 in 26 had the same」(개인 조사·미확인).
  • 정책·보안: 스웨덴 정부청사 직원 PC에서 ChatGPT·Claude 차단(월요일부터, 스웨덴 라디오), 미국 은행들이 고객 계정에서 무단 AI 에이전트를 탐지(Axios 보도 인용), HN 「Google says it might use your Gmail and Google Photos data to target ads」(168점), OpenAI 명의 AS232 등록(10-23).
  • HN 기술 글: 「WorldTUI: I trained a 360M model to pretend to be a terminal」(608점), 「Gemma-4-26B-A4B with 39-69% less thinking at same accuracy」(91점). 둘 다 ‘작은 모델·짧은 사고’ 방향이라 오늘의 과검증·장황함 문제와 대조됩니다.

한 장으로 보는 오늘

주제 확인된 것 미확인 내 일에 미치는 영향
코드 규칙집 본문 전체 공개 효과 측정 규칙 파일에 삭제·DoD 추가
30만→6.6만 줄 글쓴이 수치 기능 동등성 과검증 테스트부터 의심
Day 18 리셋 02:41경 도착 소진 계수 변화 유휴 뒤 캐시 만료 주의
Kimi K3.1 Pro AA 55·$2.11 실사용 체감 보드 행 추가, 칸 유지
GPU unlock 3090·3080 측정 5090 Laptop 동작 지금은 관망
7개 엔진 비교 5090 수치 공정성 엔진 선택이 모델 선택만큼 중요

목적별 모델 고르기 (AA 10-24 재확인)

모델 보드를 10-24 스냅샷으로 갱신했습니다. 출처: Artificial Analysis 리더보드, Kimi K3.1 Pro 모델 페이지.

확인(벤치, AA 서울 10-24 아침):

  • 상위: Opus 5.5 max 58·$5.98 / Sonnet 5.5 max 56·$5.46 / Opus 5.5 xhigh 56·$3.46 / Muse Wonder Full(max) 56·비용 미공개 / Kimi K3.1 Pro 55·$2.11 (신규) / Opus 5.5 high 54·$1.82 / Astra max 53·$3.26 / Gemini 4 Argon High 53·$1.99.
  • 가성비 축: GPT-6.1 Sol max 52·$0.72 / xhigh 51·$0.39 / medium 48·$0.21.
  • 오픈웨이트·저가: MiMo-V2.6-Pro 46·$0.13 / DeepSeek V4.1 Flash 1017 max 45·$0.26(약 198 tok/s) / GLM-5.3 max 45·$2.01 / Ling 3.1 Flash 1019 44·$1.49 / Haiku 5.5 max 43·$0.21 / MiniMax-M3.1-Flash 43·$0.22 / Luna max 38·$0.07.
  • 변화: Kimi K3.1 Pro 신규 등재, Muse Wonder(max) 작업당 $4.52→$4.54. 나머지 상위 행 변화 없음. Coding Agent Index 수치는 이번에도 텍스트로 읽히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보드 결정. 행에 Kimi K3.1 Pro를 5위로 추가했고, 목적별 칸(가성비·가장 좋음·가장 쌈)은 유지했습니다.

  • 코딩 가성비: Sol max(52·$0.72) 유지. Kimi는 +3점에 비용 약 2.9배. 점수당 비용으로 보면 Sol이 여전히 앞섭니다. 다만 “Opus 바로 아래를 Opus 1/3 값에”라는 자리는 Kimi(55·$2.11)와 Opus high(54·$1.82)가 경쟁하는 구도가 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보드 메모에만 둡니다.
  • 오픈웨이트: AA 표기가 아직 독점이라 MiMo-V2.6-Pro 유지. 11-04 가중치 공개 뒤 AA가 오픈웨이트로 재분류하면 오픈웨이트 1위가 46→55로 크게 뛰므로 그때 칸을 재검토합니다. 2.8T·활성 104B라 기준 장비(24GB VRAM·64GB RAM)의 로컬 후보는 아닙니다.
  • 장황함 주의: 출력 150M 토큰은 Intelligence Index에서 높은 편입니다. 작업당 비용이 단가보다 크게 나오는 이유이고, 구독형 한도에서는 소진이 빠를 수 있습니다.

미확인(커뮤니티 해석): 국내 「뻥벤치」·「벤치딸」 냉소, 해외 “오픈 진영이 따라잡았다”, 「kimi 3.1이 아스트라랑 페이블 딴거」는 모두 벤더 자체 표나 첫인상에 기댄 해석입니다. AA는 독립 측정이지만 10개 평가의 가중 평균이라 특정 하네스·도메인 승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미 · 바꾸지 말 것

  • 오늘의 실질 변화는 ‘출력 엔트로피 관리’가 커뮤니티 의제가 됐다는 것. 규칙집과 6.6만 줄 사례, 해외 과검증 불만이 한날에 겹쳤습니다. 모델을 바꾸는 것보다 규칙 파일·DoD·인계 절차를 바꾸는 쪽이 비용 대비 효과가 큽니다.
  • 과검증과 한도 소진은 같은 문제일 수 있다. 소진이 빠르다고 느끼면 요금제를 올리기 전에 에이전트가 무엇을 반복 실행하는지 로그부터 보세요.
  • 리셋 리듬에 작업 일정을 맞추지 말 것. 이틀 연속은 패턴이 아니라 이벤트입니다. 유휴 2시간 이상 뒤 긴 세션을 재개하면 캐시 재프리필 비용을 각오해야 한다는 점이 더 실용적인 교훈입니다.
  • Kimi 55점으로 주력 스택을 바꾸지 말 것. 실사용은 같은 하네스·같은 티켓으로 A/B해야 판단됩니다. 가중치 공개(11-04)와 AA 재분류를 기다려도 늦지 않습니다.
  • GPU unlock 커널 모듈은 기준 장비에 아직 넣지 말 것. 노트북 5090 동작 여부가 미확인이고, 이득도 프리필·학습에 한정됩니다.

시도 후보

  1. 규칙 파일에 세 줄 추가: “교체한 경로는 같은 커밋에서 삭제”, “테스트는 변경 범위만, 무결성 체크는 I/O 경계에서 한 번”, “검사 통과를 완료로 보고하지 말 것 — 남은 위험을 함께 보고”. 전후로 diff 줄 수와 한도 소진을 비교합니다.
  2. 덧대기 감사: 최근 에이전트 커밋에서 fallback·retry·shim·legacy·_v2를 grep해 효과 기준으로 정말 필요한지 하나씩 판정합니다.
  3. 뮤테이션 체크 한 번: 핵심 함수 하나를 일부러 망가뜨려 기존 테스트가 잡는지 봅니다. 못 잡는 테스트는 부피만 늘리는 과검증 후보입니다.
  4. Kimi K3.1 Pro A/B(소규모): 이미 Sol·Opus로 해 본 티켓 2~3개를 같은 하네스에서 돌려 결과·시간·토큰을 기록합니다. 민감 코드는 ZDR 옵션 확인 후에.
  5. 엔진 비교는 내 장비에서: 로컬을 쓴다면 같은 GGUF/NVFP4로 llama.cpp 대비 다른 엔진 하나만 비교합니다. 5090 데스크톱 수치를 Laptop에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6. AI로 만든 웹앱 비밀 키 점검: 빌드 산출물 JS에서 sk-·key=·secret을 검색하고, 서버 측 프록시로 옮깁니다.

소스 범위

  • 국내(대체 경로): ChatGPT 게시판 목록(서울 01:19~07:30)·개념글, AI 활용 게시판 목록(05:00~07:50)·개념글. 본문 확인: 149532 「내 코드 구현 룰 공유해봄」, 149525 「코드 30만줄넘었는데 6.6만줄까지 줄였네」, 148393 「ai1년 조금 넘게 쓰고 수익/지출」, 148815 「ai 글쓰기로 126억 벎;」, 148201 「티보 X) 18일차 개선사항」, 149522·149531(Kimi). 그 외는 제목·수치만. collect-dc.py는 TLS EOF로 실패(열흘째).
  • 해외: Reddit r/LocalLLaMA·r/MachineLearning·r/Bard·r/ChatGPT·r/OpenAI·r/codex RSS(성공), r/ClaudeAI·r/singularity(429). HN 첫 화면(Algolia). Kimi K3.1 Pro 블로그, AA Kimi K3.1 Pro, AA 리더보드, GPU unlock 정리 글, 5090 엔진 비교 글.
  • 반복 회피: 10-23의 CritPt v2, SWE-sweep, LiveNerf, 바이브코더 정체성 논쟁 자체는 새 전개가 없어 생략했습니다. 코드 품질은 ‘규칙·삭제’라는 새 전개만 다뤘고, 리셋은 Day 18 도착과 소진 보고만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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