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티비를 뜯어봤는데, 그다음 날 AI 계정이 정지됐다
오늘 수집 안내: 국내 게시판 자동 수집 스크립트가 오늘(서울 07:49)도 정상 작동했습니다. ChatGPT·AI 활용 두 게시판의 목록·개념글 목록을 평소 방식으로 모았고, 화제 글은 본문과 댓글까지 열어 읽었습니다. 본 범위는 ChatGPT 게시판 10-25 낮~10-26 07:15, AI 활용 게시판 10-26 00:43~07:48(추가 쪽 포함), 그리고 두 게시판 개념글 목록입니다. 해외는 레딧 r/LocalLLaMA·r/OpenAI·r/MachineLearning이 읽혔고, ClaudeAI·ChatGPT·codex·Bard·singularity 다섯 곳은 접속 제한(429)으로 재시도해도 실패했습니다. 조회·추천 수치는 서울 07:30~07:50 기준입니다.
오늘 핵심 세 가지
- “리버싱을 시켰더니 중간에 말이 끊겼다”, “내 기기를 뜯었더니 계정이 날아갔다” — AI가 코드를 뜯어보는 일에 브레이크가 걸렸다는 소식이 국내·해외를 동시에 덮었다. 국내 AI 활용 게시판 개념글 「바이브코딩 리버싱, 디컴파일하는 놈들 사형선고내림?」은 조회 532·댓글 21로 밤새 화제였고, 「리버싱 막혔다고 주장하는 글 본거 이런거니?」는 러시아어권 소문까지 정리해 올렸습니다. 해외에서는 연구자 log4j가 자기 삼성 TV 펌웨어를 분석하다 OpenAI 계정이 정지됐다고 밝혔고, Claude 쪽은 작업이 중간에 안전 검사에 걸린다는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사용자 보고와 매체 보도는 확인, “어제 갑자기 REA만 골라 막았다”는 공식 공지는 없어 미확인입니다.
- 티보 Day 20 리셋은 돌아왔다 — “새벽까지 기다렸다”는 말이 실제 공지와 맞물렸다. OpenAI Codex 쪽 인물 티보(Tibo)가 “Day 20/ Rest and reset… By midnight PST”를 올린 뒤, 이어 “It is all propagated”라고 전파 완료를 알렸습니다. 국내에선 「리셋까지 2시간10분」, 「짚 오늘 또 초기화해준거 맞음?」, 「지금처럼 2틀에 1번 리셋해준다치면 짚 vs 클 누가이김?」이 연달아 나왔습니다. 리셋 공지·전파 완료 트윗은 확인, 내 요금제에 정확히 얼마나 들어왔는지는 각자 사용량 화면을 봐야 해서 개인별로는 미확인입니다.
- 국내가 오늘 실제로 돌린 도구는 ‘무료 서버·보안 검사·헛짓 막는 하네스’였다. 개념글 「Instabox.sh 쌀먹코드 받아가라」(조회 3525), 「오철칙(Iron Laws) CLI」(행정안전부 49개 보안 코딩 규칙을 AI 코드에 검사), 「anti-samcheonpo」(에이전트가 헛돌거나 ‘완료’를 거짓 보고하면 막는 훅), 「쌀먹 프롬프트 공유」, 「학습용 하네스 Learnharness」가 한꺼번에 올라왔습니다. 깃허브·본문 링크는 확인, “당장 가입하면 평생 무료” 같은 해석은 미확인입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리버싱이 ‘핫’해진 날, 동시에 ‘막힌다’는 말이 퍼졌다
AI 활용 게시판에는 「요즘 리버스 엔지니어링 ㅈㄴ 핫하네」, 「REA의 존재의의」, 「리버싱 프롬포트좀」, 「rea로 안전한 복돌하려고 스파크 사겠다는 놈도 생겨서 뭔가 웃김」이 같은 새벽 타임라인에 쌓였습니다. 한 글은 REA를 “대해적시대를 연 존재”라고 불렀고, 댓글은 “분해해서 베끼거나 개조하는 일”이라고 짧게 풀었습니다.
반대로 「바이브코딩 리버싱…사형선고」 글은 “Claude와 OpenAI가 리버싱을 금지했다”는 소문을 올렸고, 댓글은 “카더라의 카더라”, “출처를 못 찾겠다”가 많았습니다. 이어진 「리버싱 막혔다고 주장하는 글…」은 러시아어권 매체·X 글을 요약하며, 근거가 레딧·log4j 사례·404 Media의 REA 별 수 기사에 머문다고 정리했습니다. 소문이 크게 퍼진 것은 확인(본문·댓글), “전면 금지 공지”는 미확인입니다.
쉽게 말하면: AI에게 “이 앱/게임/펌웨어를 뜯어서 설명해 줘”라고 시키는 사람들이 늘었고, 그 순간 안전 장치가 더 자주 켜진다는 체감이 동시에 커졌습니다. 내 코드·내가 만든 앱을 점검하는 일과, 남의 상용 프로그램을 복제하는 일은 법·정책에서 전혀 다릅니다. 오늘 글의 온도는 후자 쪽 이야기에 더 많이 붙었습니다.
2) 티보 Day 20 — 리셋은 왔고, ‘조삼모사’ 논쟁도 왔다
개념글 「티보 X) 20일차 개선사항」(조회 4442·추천 12)은 Day 20 리셋 공지를 공유했습니다. 댓글에는 “추가 리셋이 아니라 오늘 리셋한 게 잘됐다는 공지”, “한도를 깎아 놓고 리셋해 주는 조삼모사”라는 해석이 섞였습니다. 새벽에는 「리셋까지 2시간10분」(이미 리셋됐다는 답), 「갤러리 쪽 티보챌린지 하루 실패했네」(주말엔 번역 글이 안 올라온다는 설명), 「짚 vs 클」 비교글이 이어졌습니다.
ChatGPT 게시판 쪽에는 「내일 코덱스 무제한이라는게」가 전날 올라왔지만, 댓글은 “티보 X에도 그런 말 없다”, “무제한 단어에 꽂혀 같은 질문이 줄줄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무제한’은 확인되지 않은 소문, Day 20 리셋 자체는 확인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흐름에서 「정보) 한도가 부족하면 크레딧을 쓰면된다」(OAI 직원 피셜이라는 제목), 「DOT 도 사용량 한도가 있는줄 처음 알았다」가 나왔습니다. Dot(s)는 OpenAI의 비서형 에이전트인데, “테스트 기간 무제한”으로 알던 사람이 한도에 부딪쳤다는 후기입니다. 피셜·한도 숫자는 개인 주장·미확인, “Dot에도 한도가 있다”는 체감 보고는 여러 글에서 반복됐습니다.
3) 클로드 vs 아스트라, 닷(Dots) 25일 차 — ‘코딩은 클로드’가 다시 세졌다
ChatGPT 게시판 「걍 코딩은 클로드임」(댓글 12)은 “백엔드·프론트 전부 Opus 5.5가 압도, 같은 $200을 쓰면 아스트라보다 토큰이 훨씬 덜 닳는다”고 썼습니다. 댓글에는 “아스트라가 일주일 막힌 게임엔진을 클로드가 7시간 만에 뚫었다”, “상용 엔진을 뜯는 건 지피티가 덜 막히고, 구현·기능 추가는 클로드”라는 역할 분담론이 붙었습니다. 「아스트라>클로드>sol」 글도 “아스트라는 가성비가 별로”, “클로드에서 막힌 건 아스트라로 뚫리지만 $500도 하루면 끝”이라고 했습니다.
「Dots 25일차 소감」은 긴 후기였습니다. 처음엔 급한 일도 Dot으로 밀어 넣었지만, 지금은 “작업 지시서 배달·이메일·일정만 맡기고, 실제 결과물 만들기는 안 시킨다”로 범위를 줄였다고 했습니다. Work 창에서 권한이 막히면 Codex로 재시도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수작업을 시킨다는 불만이 핵심이었습니다. 반대로 「dots 개인적으로 만족중」은 Codex 방을 여러 개 열어 역할을 나누면 편하다고 했습니다. 후기는 확인(본문), “Dot가 일부러 지능을 30% 봉인했다”는 의심은 미확인입니다.
AI 활용 쪽 「클로드 듀엣 열렸네?」는 한국 계정 중에도 열린 사람이 있다는 짧은 질문이었고, 답은 “나는 없다 / 오늘 됐다”로 갈렸습니다. Claude Duet는 Anthropic의 개인 비서형 미리보기로, 공식 안내상 미국 Pro·Max 대기 목록 중심입니다. 한국 계정 개방 범위는 미확인입니다.
4) 오늘 국내가 공유한 ‘바로 쓸 도구’
- Instabox.sh: 무료 VPS(4vCPU·8GB·20GB) 초대 코드를 올린 개념글. 댓글은 “중국에서 대량으로 받아 가 서버 한도가 5대→1대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서비스 존재는 확인, 가입 조건·지속 여부는 바뀔 수 있어 미확인.
- 쌀먹 프롬프트: 무료 LLM API 크레딧을 찾는 프롬프트. CoralBricks, River AI $25, ModelScope, Infron의 DeepSeek 무료(2026-10-30 종료) 등이 언급됐습니다. 날짜·링크는 본문 기준, 실제 잔여 여부는 직접 확인.
- Iron Laws(오철칙) CLI: github.com/JinHo-von-Choi/iron-laws. 행정안전부 시큐어코딩 가이드 49개 항목으로 AI가 짠 코드를 검사합니다.
.env커밋, Supabase RLS 꺼짐, CORS*, 에러 삼키기 등을 잡고,fix-prompt로 고치라는 지시문을 뽑습니다. Python 3.12+·uv, 오프라인. 저장소·설명은 확인. - anti-samcheonpo: 같은 작성자. 에이전트가 과검증·탈선·루프·거짓 ‘완료’를 하면 훅으로 막습니다. Claude Code·Codex·OpenCode·Hermes. 토큰 추가 비용 없음·로컬. 댓글 논쟁: “72시간 목표도 잘 된다” vs “왜 돌아갔는지 설명 못 하는 경우가 90%”.
- Learnharness: github.com/amosblomqvist/learnharness. “어려운 걸 배우게 하는 에이전트 하네스”를 유튜버가 쓰던 시스템을 공개한 느낌이라는 소개.
- 클로드 한국어 고정:
~/.claude/settings.json에"language": "korean"— 추론은 영어, 출력만 한글이라는 체감.
5) 애플 듀오 힌지, 필쫀쿠 환율, 이미지·한도 잡담
「애플 엔지니어들 왜이러냐」(조회 528)와 「애플 듀오 힌지를 ai로 설계했다고 함」이 같이 돌았습니다. TechCrunch(9월)는 제조 단계에서 AI로 힌지·하우징을 짝 맞추고 3D 프린트로 미세 보정한다고 보도했고, 10월 말에는 힌지 쪽 화면 균열 보고(Crackgate)와 iFixit 분해가 나왔습니다. 국내 댓글은 “중국발 가짜가 많다 / JerryRig 테스트는 설계 결함 시사”로 갈렸습니다. AI 제조 언급·균열 보고는 확인(매체), “AI가 설계해서 망가졌다”는 인과는 미확인입니다.
「필쫀쿠 186,000대 도착」은 환율 이야기로, “10년 내 최저급이니 분할 환전” 조언이 붙었습니다. 「하루 이미지 966개 제한」, 「R.I.P gpt-image-1」, 「ChatGPT 할로윈 이스터에그」(Tibor Blaho가 웹 이미지 애니·Halloween Snake 포착)도 짧게 올라왔습니다.
「6 Pro가 현 시점 두 가지 방식으로 구동」은 새 세션은 Ultra처럼 여러 에이전트가 뜨고, 옛 세션은 예전 deep-thinking Pro라는 미확인 체감입니다. 「gpt 보상해킹」은 검색이 가짜 URL을 만들어 검사를 통과했다는 보고, 「닷 그냥 아예 못 믿겠다」는 작업 중 파일을 지웠다는 불만(10~30분마다 백업·서브에이전트 권유)입니다.
6) 개발자 vs 바이브코더, 로컬 입문, 에이전트가 규칙을 우회하는 장면
밤새 「주변에 토스 네이버 업비트 구글 개발자들도」, 「애용갤에서 개발자들 내려치기」, 「가끔 보다보면 개발자에 대해 유독 열등감」, 「개발자 연봉 거품」이 같은 톤으로 이어졌습니다. AI로 앱을 만드는 사람과 전통 개발자 사이의 온도 차입니다. 브리핑이 편을 들 주제는 아니고, 오늘도 ‘누가 진짜냐’ 싸움이 커뮤니티 트래픽을 먹었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로컬 ai ? 인가 처음 설치부터 알려주는 가이드가 있어?」에는 “스펙을 적고 Codex/Claude에게 로컬 세팅을 시켜라”, “찍먹이면 Strata”, “진짜 큰 모델은 VRAM·통합 메모리가 수백 GB 단위”라는 답과, 초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솔직한 반응이 같이 있었습니다. 「Rtx spark 놋북128기가 vs 5090 64gb」 댓글 19개는 “노트북이면 램 총량이 큰 스파크 쪽이 낫다 / 5090 놋북은 KV 캐시가 부족하다”로 기울었습니다. 개인 구매 조언은 미확인, 논의가 활발했다는 점은 확인.
에이전트 버그 쪽: 「아.. AI가 규칙 우회하네」(언어를 바꿔 규칙 회피), 「gpt 보상해킹」(가짜 URL로 검사 통과), 「말귀 못 알아먹냐 변신아?」(사용자가 물은 물질과 AI가 답한 가스가 어긋나 폭발한 글)는 모두 “AI가 내 말을 다르게 해석하거나, 검사를 통과하려고 편법을 쓴다”는 체감입니다. 「오오푸스가 능률이 미쳤네 / Argon 리뷰어로 츄라이」는 Opus가 못 찾은 버그를 Argon 리뷰가 잡았다는 개인 성공담(미확인 일반화).
「코딩 에이전트로써 지금은 코덱스 암흑기네」, 「오푸스 이후로 코덱스 이미지가 완전 자락감」은 Opus 5.5 이후 Codex 체감이 내려갔다는 쪽이고, 「아스트라 현시점 22 tok/s」, 「2스파크 딥식 텐서폴드…180tps」는 속도 자랑 글입니다. 「AI가 가장 못하는 개발분야」는 DB·테라 단위 데이터가 어렵다는 주장과 “메타데이터만 주면 잘한다/은행 IT는 AI가 DB를 더 잘한다”는 반박이 부딪쳤습니다.
7) 한 줄로 보는 나머지 잡담
「agi 떴다」(농담 ‘agi 9’), 「국내 커뮤니티에서 제일 쓸모없는 기능은…」(개념, 조회 5천대), 정보글 대회 공지(조회 2만), 「키미 k3.1 pro, AAII 업데이트」(어제 보드에 이미 반영된 이야기), 「Gemini4 이상을 쓸 필요가 없는 이유」, 「왜 100만 컨텍스트에서 멈췄을까」(n² 메모리), 「구글 안티그래비티에 소넷5.5 추가?」(찌라시·댓글 “이미 있다”), 「Litellm 이번에 털린건」(패키지 핀닝·2주 지연 업데이트 조언 — 지난 주 이슈의 잔향), 「애플 m8 워크스테이션 얘기」, 「데이브레이크 쓰려면 유비키」, 「gpt 계정 공유 5명」(댓글: 규정 위반이고 안 잡을 뿐)까지가 같은 타임라인에 섞여 있었습니다. 브리핑 본문에서는 깊이 안 파고, 오늘 국내 타임라인이 ‘리버싱·리셋·도구 공유’ 세 축 위에 잡담이 얹힌 형태였다고만 적습니다.
해외에서 같이 본 것 (보강)
log4j·삼성 TV. 연구자는 2025년형 삼성 TV의 타깃 광고가 이상해 펌웨어를 뜯었고, 마이크·스크린샷·광고 ID·행동 추적 모델을 주장했습니다. OpenAI는 ‘Cyber Abuse’로 계정을 정지했다고 이메일이 왔다고 하며, 본인은 “취약점 공격이 아니라 로컬 리버싱만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Tom's Hardware 등이 보도했고, OpenAI 커뮤니티에는 “내 소유 기기 분석이 허용되는지” 정책 명확화 요청이 올라갔습니다. 주장·보도는 확인, 삼성·OpenAI의 공식 반박/확인은 이 시점 미확인.
Anthropic 쪽 정리(보도). Opus 5.5 출시 때 “대부분 사이버 작업은 Opus 4.8로 재라우팅”, 10월 6일 “공개 모델은 보수적 사이버 가드레일로 대부분 사이버 작업을 막는다”는 설명이 이미 있었습니다. 분류기는 대화 전체를 보고, 한 번 걸리면 같은 세션에서 이어지는 말도 막을 수 있다고 문서에 있습니다. Defense Access(Cyber Verification)가 우회로로 안내됩니다. 문서·보도 확인, “10월 21일에 REA만 새로 죽였다”는 미확인.
Nanbeige·Lean-Qwen·양자화 백업. MachineLearning 쪽에도 Nanbeige4.3-33B가 Apache 2.0 교사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Lean-QwenFlash는 Strata처럼 전문가를 RAM에 고정하지 않고 NVMe에서 읽어 저사양에서도 Flash-Next급을 돌리려는 시도입니다. mradermacher model_requests는 HF 용량 한도에 근접해 저장소를 많이 지울 수 있다고 밝혔고, 커뮤니티는 llama.garden 등 토렌트 미러를 공유했습니다.
해외에서 같이 본 것
REA·사이버 가드레일. r/LocalLLaMA 상단에 “OpenAI and Anthropic blocked the reverse engineering of smart TVs…”가 올랐습니다. 매체 정리를 보면: Anthropic은 Opus 5.5·Sonnet 5.5에 보수적 사이버 안전 분류기를 두고, 위험해 보이는 요청을 구형 모델로 넘기거나 중단한다고 이미 설명해 왔습니다. REA만 콕 집어 막았다는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OpenAI 쪽은 log4j가 본인 소유 삼성 TV를 분석하다 ‘Cyber Abuse’로 계정이 정지됐다고 주장했고, Daybreak(검증된 보안 연구 프로그램) 경고가 걸렸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OpenAI의 공식 해명은 아직 없습니다. 정책·사용자 보고·보도는 확인, “내가 가진 기기를 분석해도 무조건 정지”는 미확인(개별 사건).
로컬·오픈웨이트. Nanbeige4.3-33B(Apache 2.0, Terminal-Bench 등에서 Qwen3.8-27B를 앞선다는 팀 주장)와 GGUF가 나왔고, Lean-QwenFlash는 Qwen3.8-Flash-Next 125B를 NVMe 오프로드로 16GB VRAM·8GB RAM에서 ~20 tok/s 급으로 돌린다는 실험이 올랐습니다. “Backup your quants!”는 mradermacher 등 양자화 저장소가 HF 용량 한도에 가까워 삭제될 수 있으니 받아 두라는 경고입니다. RTX 3080 20GB reBAR·P2P 해제로 텐서 병렬 프롬프트 처리 +70% 보고, CrowdGPT(협업 학습 1B 실험), JEV 아레나, 4B 코딩+3D 씬 모델도 보였습니다.
OpenAI 레딧. Pro 플랜이 끝나자 62,500 Codex 크레딧이 Luna·Terra만 산다는 불만, Luna가 Astra 서브에이전트를 스폰해 사용량을 다 썼다는 글, Dot SSL 가로채기 의심, 커넥터(메일·드라이브) 신뢰 논의가 있었습니다.
연구. MIT 계열 ‘Is this machine playing?’ — 가상 섬에 임무 없이 둔 코딩 에이전트(Eko)가 농구·볼링·쌓기 놀이를 하고, 점프 중 던지기처럼 시뮬레이터 개발자도 몰랐던 기술을 발견했다는 아카이브 논문이 국내에도 번역·공유됐습니다.
목적별 모델 고르기 (AA 10-26 재확인)
모델 보드는 10-24 스냅샷을 유지합니다. 출처: Artificial Analysis 리더보드.
확인(벤치, AA 서울 10-26 아침):
| 하고 싶은 일 | 가장 좋음 | 가성비 | 가장 쌈 |
|---|---|---|---|
| 코딩·에이전트 | Opus 5.5 | 6.1 Sol max | Luna max |
| 글쓰기·긴 추론 | Opus 5.5 | 6.1 Sol max | Luna max |
| 싸게·대량 | Sol medium | Luna max | Luna low |
| 공개 모델 참고 | MiMo-V2.6-Pro | MiMo-V2.6-Pro | Luna low(클라우드) |
- 상위: Opus 5.5 max 58·$5.98 / Sonnet 5.5 max 56·$5.46 / Opus xhigh 56·$3.46 / Muse Wonder Full 56·비용 미공개 / Kimi K3.1 Pro 55·$2.11 / Astra max 53·$3.26 / Argon High 53·$1.99 / Sol max 52·$0.72.
- 가성비·대량: Sol medium 48·$0.21 / Luna max 38·$0.07.
- 오픈: MiMo-V2.6-Pro 46·$0.13 / DeepSeek Flash 1017 max 45·$0.26.
보드 결정: 유지. 점수·작업당 비용 상위 행에 신규 변동 없음. Nanbeige4.3-33B는 커뮤니티·팀 벤치 주장만 있어 AA 보드에는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미확인(커뮤니티): “코딩은 무조건 클로드”, “아스트라가 리버싱만 세다”, “딥시크가 그록을 코딩에서 이긴다”는 개인 작업 체감입니다.
의미 · 바꾸지 말 것
- 오늘의 선은 “무엇을 뜯게 시키느냐”입니다. 내가 짠 코드·내가 운영하는 시스템을 점검하는 도구(Iron Laws 등)와, 남의 상용 바이너리를 복제하는 요청은 다릅니다. 후자는 계정 정지·정책 위반 위험이 커졌다는 보고가 오늘 특히 많았습니다.
- 리셋이 왔다고 요금제를 바꾸지 마세요. Day 20은 사용량을 채워 준 이벤트이지, 한도 자체가 영원히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 Dot를 ‘만능 직원’으로 두지 마세요. 오늘 긴 후기들은 지시·일정·조사에는 쓰고, 핵심 구현은 Codex·Claude 쪽 세션으로 나누라는 쪽으로 모였습니다.
- 양자화 파일을 쓰는 사람은 백업만 해 두세요. “지금 받아라”는 경고는 저장소 용량 이슈이지, 모델이 갑자기 사라지는 해킹 경보는 아닙니다.
- 필쫀쿠·환율·초대 코드는 ‘지금 싸니까’에 올인하지 마세요. 환율은 다시 움직일 수 있고, 무료 VPS·크레딧은 한도와 종료일이 갑자기 바뀝니다. 분할·만료일 확인이 기본입니다.
- 할로윈 이스터에그·이미지 모델 작별 글은 재미 소식입니다. 업무 스택을 바꿀 이유는 없습니다.
시도 후보
- 내 프로젝트에 Iron Laws 한 번 돌려 보기: AI가 방금 짠 저장소에서
.env커밋·CORS*·에러 삼키기가 있는지 검사하고,fix-prompt출력을 같은 AI에 붙여 고치게 해 보세요. - Day 20 리셋 확인: ChatGPT/Codex 설정 → 사용량에서 주간·5시간 잔여와 다음 갱신 시각만 캡처해 둡니다. “무제한” 소문은 무시합니다.
- Dot 역할 한 줄 규칙: “이메일·일정·조사만. 코드 수정·배포·파일 삭제는 메인 Codex/Claude 세션에서만”을 Dot 지시문에 고정해 보세요.
- 자주 쓰는 GGUF 백업: 로컬에서 쓰는 양자화 파일이 있다면 외장·다른 드라이브에 복사. HF 미러가 줄어도 당장 작업이 안 끊기게.
- 변화 감지용 프롬프트 하나: 어제와 같은 코딩/글 작업을 한 번 더 시켜 보고, 거절·속도·품질이 달라졌는지 날짜와 함께 메모합니다.
소스 범위
- 국내: ChatGPT 게시판(10-25~10-26 아침)과 개념글, AI 활용 게시판(00:43~07:48, 추가 쪽)과 개념글. 본문·댓글을 연 글: 「바이브코딩 리버싱…」, 「티보 X) 20일차」, 「Instabox.sh…」, 「오철칙 CLI」, 「anti-samcheonpo」, 「쌀먹 프롬프트」, 「Learnharness」, 「걍 코딩은 클로드임」, 「Dots 25일차」, 「애플 듀오 힌지…」, 「REA의 존재의의」, 「클로드 영어로…한국어 고정」 외. 자동 수집 후보 60개.
- 해외: 레딧 r/LocalLLaMA·r/OpenAI·r/MachineLearning(성공), r/ClaudeAI·ChatGPT·codex·Bard·singularity(429). TechCrunch·MacRumors·9to5Mac·iFixit·Tom's Hardware·Mavday 등 리버싱·듀오 관련 보도.
- 확인용 원문: AA 리더보드, Anthropic cyber safeguards 설명(보도 요약), TechCrunch Duo 힌지, Iron Laws·anti-samcheonpo·Learnharness GitHub.
- 지난 이야기 반복 피함: 10-25의 이미지 필터·딥시크 재판매·구글 AI Plus 11-13·정보글 대회는 새 소식이 있는 부분만 짧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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