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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는 계정이 아니라 기기에 붙는다 — 다계정 봉쇄·리셋권·12월 공유 한도가 한 주에 겹친 계산

2026년 11월 1일 · 옵티웍 AI 데일리 · 고급

한 줄 요약 (GEO) 오픈AI는 ‘계정 수로 한도 늘리기’를 기기 단위로 끊고, 남는 수요를 크레딧과 리셋권으로 받기 시작했다. 같은 날 해외에선 공유 링크 하나로 세션이 털리는 체인이 공개됐다.

오늘 수집 안내: 국내 자동 수집 정상(서울 11-01 07:55, 후보 60, 오류 0 — ChatGPT 갤러리 개념글 25·인기 24·목록 24, AI 활용 갤러리 개념글 28·인기 27·목록 27). 본문·댓글 30여 개 직접 열람. 해외: 레딧 RSS 2/8 — r/LocalLLaMA 15·r/Bard 1 OK, r/ChatGPT·r/OpenAI·r/ClaudeAI·r/codex·r/MachineLearning·r/singularity 429(old.reddit 재시도도 302 차단). 공백은 해커뉴스 최근 36시간 상위 40개와 1차 문서·보도로 메웠습니다. 10-31에 다룬 Ultra 개명·변조 확장 사건은 새 사실만 덧붙입니다.

오늘 핵심 세 가지

  1. 오픈AI가 ‘다계정으로 한도 늘리기’를 기기 단위로 차단한다고 문서화했습니다(확인). 도움말 「Understanding card and device limits in ChatGPT」: 한 기기의 유료 계정 수 상한(숫자 비공개), 카드당 구독 수 상한, 사후 점검 로그아웃 가능, 대안은 크레딧·리셋. Free와 Business/Enterprise/Edu 워크스페이스는 카운트 제외.
  2. 수요는 ‘계정’이 아니라 ‘크레딧·리셋권’으로 유도되는 중입니다(문서 확인 / 배포 기준 미확인). 같은 새벽 리셋권 수령 인증이 대량으로 올라왔고, 아침엔 “채팅도 Codex 한도를 쓴다”는 해석이 퍼졌지만 현행 도움말상 Work+Codex만 공유, Chat 모델별 한도는 별도입니다. “12월부터 ChatGPT 전체+Codex 단일 한도”는 결제 화면 문구 보도뿐(미확인).
  3. 보안 축: 공유 링크 → HTML Preview → 서드파티 수학 라이브러리의 postMessage 리스너로 이어지는 ChatGPT 세션 탈취 체인(확인, 10-26 수정·P1), 그리고 LLM을 ‘피해자 감정사’로 쓰는 인포스틸러 VOLTA(확인, Talos). 기능 조합이 경계를 뚫는다는 같은 교훈입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다계정 금지」 — 기기 한도 도움말 (문서 확인 / 집행 강도 미확인)

AI 활용 갤러리 10-31 23시대 글(조회 약 2,700·추천 29·댓글 26)이 출발점입니다. 원문을 직접 대조한 요점:

  • 대상 요금제: Go, Plus, Pro 100, Pro 200, Pro 500. 제외: Free, Business·Enterprise·Edu 워크스페이스 좌석.
  • 두 가지 제한이 따로 존재: (a) 카드·기기당 구독 구매 상한 — 결제 단계에서 “Too many subscriptions associated with this card or device”, (b) 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유료 계정 수 상한 — “Device limit reached”.
  • 사후 집행: “처음엔 작동했어도 이후 점검에서 로그아웃될 수 있다.” 로그아웃한다고 다른 유료 계정이 자격을 얻는 것도 아님.
  • 우회 경로 차단 문구: 크레딧은 “구독을 합치거나 계정 간 사용량을 옮기지 않는다.” 크레딧·리셋 구매로 기기 제한이 풀리지도 않음.
  • 계정 전환과 별개: 도움말은 기기 한도와 계정 전환 한도를 구분합니다. 모바일 계정 전환 출시(오픈AI 쪽 28일 이벤트 Day 26)와 모순이라는 반응이 많았지만, 문서상으로는 “전환 UI는 제공하되, 유료 계정 다수 운용은 기기 단위로 세겠다”로 읽힙니다.

커뮤니티 축: “제한 수가 몇 개?”(비공개), “클로드로 가라고 등 떠민다”, “결국 비즈니스 좌석을 쓰라는 것”. 후속 글 「다계정이 당연한 줄 아는 사람들은 절대 크레딧 안 사냐」(조회 약 2,000·추천 22)에선 ‘Plus 여러 개 = 싸게 Pro 흉내’라는 오래된 관행에 대한 찬반이 맞섰습니다.

실무 판단(해석): 워크스페이스 좌석이 카운트에서 빠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개인이 Plus를 2~3개 돌리던 패턴은 “Pro 단일 계정 + 크레딧” 또는 “Business Standard 좌석 + 개인 Plus”로 재편될 압력을 받습니다. 공유 기기(가족 PC·사무실 공용 PC)에서 오탐이 날 수 있다는 점은 도움말도 인정하고 지원 요청 경로를 적어 두었습니다.

2) 리셋권 새벽 배포, 그리고 아침의 ‘한도 통합’ 소동 (일부 확인 / 일부 미확인)

  • 리셋권: ChatGPT 갤러리 05:00~06:30 사이 “초기화권 받았다” 인증 글이 연속으로 올라왔습니다. 오픈AI 쪽 28일 이벤트 막바지의 “이틀간 ” 예고와 시점이 맞습니다. Plus 수령 인증도 있고 미수령 글도 있어 지급 기준은 미확인입니다.
  • Chat/Work 한도: 07:16~07:55 AI 활용 갤러리에 「미디엄부터 한도 쓴다는 예상 맞았네」, 「5시간 한도동안 챗에서 6.1솔 몇 번?」, 「크레딧 팔이 본격」, 「한도 절반으로 줄여도 되니 챗만 가져가지 마세요」가 몰렸습니다. 근거는 Business 모델·한도 도움말의 Standard 좌석 5시간 추정치(GPT-6 Astra 5–45, GPT-6.1 Sol·GPT-6 Sol 15–150, GPT-6.1 Terra 35–285)였는데, 원문은 이 표가 Work·Codex의 ‘로컬 메시지’ 추정이라고 명시합니다. 같은 문서는 “Premium 좌석은 Work·Codex 포함량이 더 크지만 개별 ChatGPT 모델 한도는 별도”라고 적습니다. 즉 현 시점 문서로는 “채팅 Medium 이상이 Codex 한도를 깎는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 12월 단일 한도: TokenPost 등은 웹 결제 화면에 “12월부터 ChatGPT와 Codex가 플랜 사용량을 공유”라는 문구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날짜·배분·Pro Chat 한도 처리 모두 미기재, 공식 발표 없음 → 미확인. 댓글의 “일부 Pro에 통합 테스트 중 2배 안내 메일”(X 링크) 역시 미확인.
  • 참고 수치(확인): Plus는 Astra 사용량 도움말 기준 Work·Codex 5시간 추정 GPT-6.1 Sol 15–160, Astra 5–45. Pro 100/200/500은 Work·Codex에 5시간 한도가 없고 주간 포함량만 있습니다. 도움말은 “Astra Low가 Sol High를 이길 수 있다”, “높은 추론 단계가 항상 더 좋진 않다”고도 적습니다.

3) 구독 ‘API 환산 가치’ 비교 (미확인 — 개인 측정 + 외부 차트)

AI 활용 갤러리 글(조회 약 2,400·추천 21·댓글 35)의 작성자 측정: GPT Pro 200으로 6.1 Sol 사용 시 월 약 $4,168 상당, Claude 5배 요금제(현 Max)로 Opus 사용 시 약 $5,725, Astra만 쓰면 약 $5,200. 작성자는 “Opus가 Astra보다 단가가 2.5배 싸게 먹힌다”고 주장합니다. 반박 글은 비교 차트가 SemiAnalysis 뉴스레터에서 왔다고 출처를 짚었고, 댓글엔 “Claude Pro 5시간=주간의 10%, GPT Plus=16%” 계산도 나왔습니다.

읽는 법: 이런 환산은 (1) 캐시 적중률, (2) 긴 컨텍스트 재전송 비중, (3) 로컬 vs 클라우드 작업, (4) 추론 단계에 따라 몇 배씩 흔들립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계정 여러 개로 곱하기”가 문서상 막혔으니, 단일 계정 기준 환산만 의미가 있습니다. 숫자 자체는 재현 전까지 미확인으로 둡니다.

4) Claude Ultra 표기와 공정위 신고 (미확인 — 개인 신고)

「클로드 공정위에 신고함」(조회 약 2,500·추천 38)과 신고서 양식 글(조회 약 3,300·추천 48). 논지는 기존 Max 20x가 “Pro의 20배(Save 50%)”로 판매됐는데 10-30 개편 후 “주간 Pro의 10배”로 보인다는 것. 양식은 표시광고법 제3조와 Anthropic의 국내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를 인용합니다. “미국 소송 진행 중”, “OpenAI는 크레딧으로 보상했다(62,500크레딧≈$2,500)” 같은 댓글은 출처 미확인.

확인된 사실(10-30 미국 발표, 10-31 보도): Max 5x→Max($100), Max 20x→Ultra($200), 인증 Ultra는 5시간 한도 제거, 주간 한도는 Pro의 10배 유지(신규 계정은 임시 한도). 20배→10배가 ‘축소’인지 ‘5시간 축 제거에 따른 재표기’인지가 쟁점이며, 결론은 공식 답변이 나와야 갈립니다.

5) SK하이닉스 AI 해커톤 2차 예선 서버 장애 (일정 확인 / 중단·재응시 미확인)

공식 페이지: 2차 예선 10/3111/1 중 하루, 온라인 “AI Native 역량 검증”, 본선 11/11 코엑스(확인). 9월 보도 기준 평가 도구로 OpenAI가 파트너로 참여한 크래프톤의 Cofa-Probe 등이 쓰입니다(확인). 31일 AI 활용 갤러리 「예선 중단」(조회 약 3,700)·「재응시 고려」 등 다수. 응시자 블로그(velog)는 “4050초마다 튕김, 502·503”, “사과문 수신, 재시험 대상자 취합 후 안내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최 측 공개 공지는 찾지 못해 미확인. 1차 예선(10/17~18) 때 GPT-5.2 제공·서버 끊김 논란은 한겨레가 보도했습니다(확인). “AI 역량 평가 플랫폼이 동시 접속 부하를 못 버틴다”는 점은 기업 채용형 AI 평가 전반의 리스크로 볼 만합니다.

6) 짧게 (미확인)

  • 헤징 피로: 「그놈의 다만」 — 공유된 맞춤 지시문 핵심: 습관적 ‘다만/그러나/한편’ 금지, 묻지 않은 주의사항 금지, 답하고 멈출 것. 10-28부터 이어지는 GPT 6.x 계열 말투 불만의 연장선.
  • 이미지 오탐 줄이기: 메모리 끄기, 새 대화, 병렬 생성 금지, 맞춤 지시문 점검. 11-01 오전부터 이미지 화질 저하 체감 글, “이 대화는 읽기 전용” 오류 글 — 원인 미확인.
  • 업무 자동화: 엑셀 사양서 → 파이썬 변환, 카페24 반복 작업 자동화 후기.
  • 사용량 % 논쟁: “2배 이벤트면 34%가 68%로 보여야 하나” — 분모(포함량)가 바뀌는지 분자가 바뀌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표시 문제로, 공식 설명 없음.
  • 갤러리 뷰어를 유튜브 스타일로 바꾸는 사용자 테마(추천 30), ChatGPT 갤러리 4주년 AI 활용 대회(11/1~29) 공지.

해외 커뮤니티·보도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Do the Math” — 공유 링크로 ChatGPT 계정 탈취 (확인 — 연구팀 공개, 10-26 수정, P1)

Parameter 10-28 공개, 해커뉴스 293점. 체인:

  1. 공격자가 HTML 코드 블록과 인터랙티브 그래프가 함께 든 대화를 만들고 공개 공유.
  2. 그래프가 MathLive(수식 입력 라이브러리)를 로드하면서 메인 chatgpt.com 페이지에 postMessage 리스너를 설치.
  3. 별도 오리진에 격리된 HTML Preview 프레임이 top.postMessage로 가상 키보드 레이아웃을 HTML 마크업으로 바꾸라는 메시지를 보냄 — 리스너가 발신 오리진을 검증하지 않음.
  4. 키보드 표시 메시지로 그 마크업이 메인 페이지에서 렌더 → 피해자 세션에서 JS 실행, 대화 목록 열거·비공개 대화 유출·인증 API 호출.

피해자 행동은 링크 열기 하나. 수정 완료라 지금 조치는 불필요하지만, 시사점은 분명합니다: 샌드박스 프레임 자체는 견고해도, 부모 페이지에 올라온 서드파티 위젯의 메시지 핸들러가 출입구가 됩니다. 사내에서 LLM 출력 렌더러(아티팩트·미리보기)를 만든다면 postMessage 수신부의 event.origin 검증과 렌더 가능한 HTML 범위를 점검할 이유입니다.

2) VOLTA — LLM을 ‘피해자 감정사’로 쓰는 인포스틸러 (확인 — Cisco Talos 10-31)

Talos 분석: 자가 삭제형 윈도 인포스틸러가 브라우저 비밀번호·쿠키·카드·지갑 시드·각종 세션 토큰·SSH/클라우드 키를 훔친 뒤, 훔친 Gmail 세션으로 영수증을 뒤져 주소를 보강하는 등 증거 묶음을 만들고 OpenRouter로 보내 “WHAT THEY'RE WORTH(무엇이 돈이 되나)”와 “THEIR OPSEC(보안 습관)” 섹션이 있는 표적 평가서를 받습니다. 기본 모델은 하드코딩된 anthropic/claude-opus-4.6, 거절 문구(“I can't” 등)를 감지하면 Kimi K2 → Gemini 2.5 Flash 순으로 폴백, temperature 0.2. 공격자 소유 인프라 없이 남의 API 게이트웨이를 씁니다.

의미: 가드레일 거절은 “막는 것”이 아니라 폴백 체인으로 우회되는 지연 요인이 됐습니다. 방어 측에선 세션 토큰 수명 단축과 하드웨어 키 사용이 여전히 가장 큰 레버입니다.

3) Claude 거절 범위 확대 논란 (보도 확인 / 회사 입장 없음 / 개별 사례 미확인)

10-31의 “Claude Code 게임 재현 금지” 후속. Tom's Hardware는 크래시 덤프 분석, TV 정크웨어 정리, 자사 게임 안티치트 개발·보안 리뷰까지 거절됐다는 사용자 주장을 모으고, 10-06 시행된 Cyber Verification Program(고급 사이버 역량을 Project Glasswing 대상 기관으로 제한)과 같은 규칙셋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Anthropic 공식 입장은 없다고 명시. Mashable도 같은 흐름을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r/LocalLLaMA 상위·HN 108점: 한 연구자가 “Claude를 증류하지 않았고 오픈소스 모델 롤아웃을 썼는데 ‘경쟁 모델 학습’으로 태깅돼 RFT·SFT·대형 모델 학습 관련 작업이 전부 막혔다”고 X에 썼습니다(미확인 — 당사자 주장). 10-30 보도된 증류 의혹 이후 탐지 기준이 넓어졌다는 해석이 붙지만 근거는 없습니다.

실무: 역분석·보안·학습 파이프라인 작업이 많은 팀은 Claude 단일 의존을 줄이고, 거절 시 GPT·오픈 웨이트로 넘기는 경로를 미리 문서화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해석).

4) 그 밖의 해외 상위 (확인/미확인 표기)

  • Cisco가 27세 엔지니어에게 ‘무제한 AI 토큰’을 주고 레거시 코드 재작성 — Fortune 보도, HN 299점·댓글 367(제목·요지 기준, 세부 미확인). 신입 일자리 논쟁으로 번짐.
  • Karpathy ‘HackerTube’ — HN에서 추천된 영상만 모은 유튜브식 페이지(확인, 개인 프로젝트).
  • Prospero — nullprogram의 새 코딩 하네스 글, HN 177점(확인).
  • “GPT-5.6 Sol이 Factorio 평화 모드를 깼다” — 개인 블로그 실험, HN 140점(미확인).
  • LLM 인 LLM — Qwen 3.5-4B 가중치 안에 NPU를 컴파일해 Karpathy stories260k를 돌렸다는 r/LocalLLaMA 글(미확인, 재미 실험).

5) 로컬 AI (커뮤니티 측정 — 미확인)

  • Qwen 3.8 Flash Next on RTX 3060 12GB + DDR4 16GB: “Betelgeuse” 엔진으로 초당 22토큰 지속(최대 48), IQ4_XS·전문가 드롭 0·비트 일치 주장. 2×8GB DDR4 듀얼 채널 24 tok/s, 단일 16GB 14 tok/s — 메모리 채널 수가 MoE 오프로딩 속도를 좌우한다는 데이터 포인트.
  • 같은 모델 2×RTX 5090 디코드 504 tok/s(QEngine 1.3.1, 차선책 대비 1.5~1.9배 주장).
  • DeepSeek V4.1 Flash on 2×DGX Spark + 3090: 256K까지 프리필 2,600+ tok/s, 구조화 출력 322 tok/s, 원자료 공개.
  • “엔진이 모델을 뇌절제하고 있나?” — 추론 엔진별 품질 손실 측정 글. 양자화·샘플러 기본값 차이를 의심하라는 결론.
  • Koboldcpp v1.124 출시, Hugging Face에 microsoft/Mage-VL-Cowork 공개, “AI 붐에 PCB까지 품귀, 2030년까지 주문 마감” 보도 공유.

기준 기기(RTX 5090 노트북 24GB·RAM 64GB) 관점: Qwen 3.8 Flash Next급 MoE는 VRAM 24GB + 듀얼 채널 DDR5로 위 3060 사례보다 넉넉할 것으로 보이나 직접 측정치는 없습니다. 바꿀 필요는 없고, 엔진 비교 글의 측정 방법만 참고할 만합니다.

목적별 모델 고르기 — 점수 고정, 바뀐 건 ‘계정 경제학’

서울 11-01 07:59 AA 리더보드 재확인: Gemini 4 Carbon 59·$7.76, Opus 5.5 max 58·$10.04, Astra max 57·$6.24, 6.1 Sol max 55·$1.27, 6.1 Terra max 51·$0.96, Fable 5.1 xhigh 50·$10.85 — 10-31과 동일. 모델 보드는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기준: AA Intelligence Index v5(10-28 이전과 비교 불가).

목적 가장 좋음 가성비 가장 쌈
코딩·에이전트 Claude Opus 5.5 max (58·$10.04) GPT-6.1 Sol max (55·$1.27) GPT-6.1 Terra medium (38·$0.17)
글쓰기·긴 추론 Claude Opus 5.5 max (58) GPT-6.1 Sol max (55) GPT-6.1 Terra low (29·$0.07)
오픈 웨이트 DeepSeek V4.1 Flash 1017 (32·$0.60) MiMo-V2.6-Pro (30·$0.26) —
  • 확인(AA 벤치): 칸 추천 불변. Carbon은 일부 기관 한정이라 제외 유지. 같은 점수대에서 Astra high(55·$3.24)가 xhigh(55·$3.66)보다 쌈.
  • 확인(문서): 오픈AI 쪽은 Work·Codex 공유 포함량 + 크레딧, 기기 한도로 다계정 차단. Claude 쪽은 Ultra(인증) 5시간 한도 없음·주간 Pro 10배.
  • 미확인(커뮤니티 해석): “다계정이 막히면 Claude Max/Ultra가 본전이 크다”는 환산(위 3번)은 개인 측정. 표의 작업당 비용은 API 기준이라 구독 체감 한도와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다계정을 쓰던 사용자라면 가성비 칸(Sol)이 단일 계정에서 더 중요해집니다 — 같은 포함량으로 더 많은 작업을 돌릴 수 있어서입니다.
  • 주목: 보드 메모 기준 Kimi K3.1 Pro 가중치가 11-04까지 공개 예정 — 공개되면 오픈 웨이트 칸 재검토 대상.

오늘 소식이 뜻하는 것, 그리고 바꾸지 말 것

  • 뜻하는 것: 소비자 요금제의 병목이 ‘모델 성능’에서 **‘포함량을 어떻게 사고파는가’**로 옮겨 왔습니다. 오픈AI는 기기 한도(공급 차단) + 리셋권(이벤트성 공급) + 크레딧(유상 공급) + 12월 단일 한도 문구(통합 예고, 미확인)를 동시에 움직이고 있고, Anthropic은 5시간 축을 없애고 주간 축으로 일원화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간 포함량 + 유상 추가분” 구조로 수렴 중입니다(해석).
  • 보안 쪽: 공유 링크 탈취와 VOLTA는 “AI 기능·AI API가 공격 표면이자 공격 도구”라는 같은 축입니다. 거절 정책은 공격자의 폴백 체인으로 쉽게 우회되고, 반대로 정당한 보안·역분석 사용자는 거절당하는 비대칭이 커지고 있습니다(Tom's Hardware 사례).
  • 바꾸지 말 것: 12월 통합은 공식 발표 전이니 지금 구독 구조를 갈아엎지 마세요. 기기 한도 숫자도 비공개라, “몇 개까지 괜찮다”는 커뮤니티 수치에 기대지 마세요. 모델 보드 추천도 그대로입니다.

오늘 해 볼 만한 것

  1. 계정 구조 점검: 한 기기에 유료 개인 계정이 2개 이상이면 주 작업을 하나로 모으고, 팀이라면 Business 좌석(카운트 제외)으로 옮길지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2. 한도 예산 실험: Work·Codex에서 같은 작업을 Sol high / Astra low로 각각 돌려 사용량(%) 차이를 기록하세요. 도움말이 직접 권하는 비교입니다.
  3. 렌더러 보안 체크(개발자): LLM 출력·HTML 미리보기를 띄우는 내부 도구가 있다면 부모 페이지의 message 이벤트 리스너를 전수 조사하고 event.origin 검증을 확인하세요.
  4. 거절 대비 라우팅: 역분석·보안·학습 데이터 작업이 Claude에서 거절되면 GPT 또는 DeepSeek V4.1 Flash 등으로 넘기는 절차를 팀 문서에 한 줄 넣어 두세요.
  5. 헤징 억제 지시문 A/B: 위 「그놈의 다만」 지시문을 하루 켜 두고, 답 길이와 놓친 경고가 있는지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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