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판에 다시 끼어든 날, 센 모델은 API 문 밖에 있었다
오늘 핵심 세 가지
- 메타가 새 모델 두 개를 냈고, 센 쪽은 일반 API로 안 나왔다. 10월 12일(미국) 메타는 와 을 공개했습니다. 벤치 점수 모음인 기준으로 Wonder Full(최고 설정)은 지능 지수 56으로 Claude Sonnet 5.5와 같고, API로 열리는 Wonder(최고 설정)는 52점·작업당 약 $4.52입니다. 국내 게시판에는 아직 리뷰가 거의 없고, 해외 해커뉴스·Reddit에서는 “프론티어에 돌아왔다”는 메타의 말과 “센 쪽은 API가 없다”는 조건이 동시에 화제였습니다.
- 티보는 투표 결과에 “헷갈린다”고 썼고, 같은 날 Sol 컨텍스트를 크게 늘렸다. 오픈AI 코덱스 책임자 는 10월 12일 새벽(서울) X에서 “Pro가 5시간 제한을 되돌리는 대신 주간 사용량 2배를 고를 줄 알았는데, 결과가 그쪽이 아니었다”고 했습니다(조회 약 179만). 같은 시각 7일차 발표는 Codex·Work에서 GPT-6.1 Sol 기본 를 27만2천에서 50만으로 올리고, 구독 사용량으로 쓸 때는 긴 컨텍스트 추가 요금을 받지 않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5시간 제한 안 하겠다던 예전 말” 캡처와 투표 후기가 다시 수천 조회를 받았습니다.
- 코드는 늘었는데 소프트웨어는 그대로라는 해외 연구, 국내에선 ‘잔여 프로세스’와 ‘앞머리 대각선’이 개념글이 됐다. 하버드 연구진이 718개 회사를 본 작업 논문(아스테크니카 등 중계)은 AI 코딩 에이전트 도입 뒤 코드 줄 수·커밋·풀리퀘스트는 늘었지만, 끝난 이슈·에픽 수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같은 날 국내 챗GPT 게시판 개념글(추천 47)은 클로드 코드·코덱스 세션이 끝난 뒤에도 node·python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먹는다며, 그 ‘고아 프로세스’만 골라 지우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올렸습니다. 다른 개념글은 AI가 그린 인물 앞머리 대각선 자국이 흔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티보 투표 후일담 — “헷갈린다”와 “5시간 안 하겠다”
확인(X 원문): 티보는 10월 12일 09:21(서울) “이 투표 결과가 나를 헷갈리게 했다. 나는 Pro 100/200/500 전 구간에서 ‘주간 2배 + 5시간 제한 복귀’ 쪽이 훨씬 우세할 줄 알았다. 수요 곡선을 부드럽게 하려고”라고 썼습니다. 직전 투표(10-11 개시·10-12 새벽 마감, 총 약 24만 표)는 ‘5시간 없음 + 지금과 같은 양’ 37.8%, ‘5시간 + 주간 2배’ 33.2%, ‘결과만 보기’ 29%였습니다. 결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게시글): 국내 「티보 X) 투표결과 혼란스럽다」(조회 약 4.3천·추천 16), 「티보는 진심으로 당황했을거 같긴함」(조회 약 4.4천·추천 21)은 위 글을 옮기며 “명분 쌓으려다 반대로 나왔다”, “이제 5시간 넣으면 욕만 더 먹는다”고 해석했습니다(미확인 의견). 「티보) 5시간 제한 도입 안하겠다」(조회 약 4.1천·추천 21)는 예전 공지 문장 — “5시간 이용 제한을 다시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캡처 아래에 “한도 반토막 내면서 한 말을 믿어?”라고 적었습니다. 댓글에는 “기존 구독자는 아직 20배, 10월 지나면 반토막” 같은 개인 진술이 섞여 있어, 요금표 원문과 대조하기 전에는 사실로 단정하지 마세요.
확인(7일차): 「티보 X) 7일차 개선사항」(조회 약 3.7천·추천 14) 정리본 — Codex·Work에서 GPT-6.1 Sol 기본 컨텍스트 272k→500k(약 80%↑), 최대는 1M, 직접 바꿀 수 있음. 구독 사용량 차감 시 Sol 긴 컨텍스트 수수료 없음. 티보 원문 두 트윗(10-12 08:45·그 직후, 서울)과 일치합니다.
초보에게 남는 한 줄: 투표·옛 약속·7일차 개선은 서로 다른 층입니다. 요금제를 바꾸기 전에 사용량 화면과 Codex/Work에서 Sol 컨텍스트가 500k로 보이는지만 확인하세요. “헷갈린다”는 말은 정책 확정이 아닙니다.
2) 메타 Muse Wonder — 국내엔 아직 리뷰가 얇고, 조건이 먼저 온다
확인(공식·AA·언론): 메타 연구 블로그·저커버그 X(10-12)·AA 기사(10-12)·벤처비트 정리에 따르면 Wonder는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을 입력으로 받고 텍스트를 내며, 컨텍스트는 약 100만 토큰입니다. 가격은 Wonder API 기준 입력 $4 / 출력 $20 / 캐시 입력 $0.20(100만 토큰당). Wonder Full은 토큰 단가가 공개되지 않았고, Muse Code의 Power($50/월)·Maximum($200/월) 같은 상위 구독에서 씁니다. AA: Full(max) 56, Wonder(max) 52·작업당 $4.52. Coding Agent Index는 Full 68, Wonder 63(AA 기사).
국내 반응: 수집 시점(서울 07:58) 기준 국내 핫·개념 상위에 Wonder 단독 리뷰는 거의 없었습니다. 새벽 단문에 “muse가 프롬프팅에 강하다”는 체감 한 줄 정도가 보였을 뿐입니다(미확인). 해외 r/ClaudeAI·r/singularity·해커뉴스(약 482점)에서는 벤치 표와 “Full은 API 없음”, “Contributor 모드 기본값·데이터 학습” 조건이 먼저 읽혔습니다.
초보에게 남는 한 줄: 점수만 보고 “메타가 1등”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Opus가 58로 위에 있고, Full은 소넷과 동점이지만 지금 일반 API로는 살 수 없습니다. 써 보려면 Muse Code 구독 조건·데이터 사용 모드를 먼저 읽으세요.
3) 추천 47 — AI 코딩 도구가 남긴 ‘고아 프로세스’
확인(게시글): 「AI 코딩 도구 쓰다가 PC 자꾸 느려져서 메모리 정리 프로그램 만들어봤」(챗GPT 게시판, 추천 47) — 클로드 코드·코덱스 사용 후 node.exe·python.exe가 세션 종료 뒤에도 남아 메모리를 먹는다는 체감. 일반 RAM 클리너는 지금 쓰는 프로그램까지 건드려 불안해서, 고아 프로세스만 골라 정리하는 도구를 클로드 코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기본 무료·일부 자동 기능 유료, 코드 서명 없어 SmartScreen 경고가 뜬다고 명시. 링크: nondevlab.com/ai-pc-memory-optimizer/
의미(미확인 해석): 어제 ‘완료라고 했는데 흔적이 남았다’는 문서 이야기의 PC 버전입니다. AI 도구가 일을 ‘끝냈다’고 해도, 컴퓨터에 남는 것은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보 주의: 서명 없는 실행 파일은 SmartScreen 경고가 정상일 수도,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 PC에 바로 설치하지 말고, 작업 관리자에서 node/python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만 먼저 보세요. 남아 있으면 해당 도구를 완전히 종료하거나, 공식 문서의 정리 방법을 찾는 편이 안전합니다.
4) 앞머리 대각선 = SynthID?
확인(게시글·공식 링크): 「당신의 캐릭터 앞머리에 대각선이 생기는 이유.synthid」(조회 약 987·추천 7)은 인물 앞머리의 가는 대각선, 완전 흰색이라고 시킨 이미지에 색이 22종인 점, 주파수·RGB 과장본에서 보이는 무늬를 SynthID로 읽었습니다. OpenAI ‘생성 콘텐츠 확인’ 페이지를 출처로 걸었고, ChatGPT·Gemini 생성물에 비가시 워터마크가 들어간다고 정리했습니다(서로 호환되지 않는다고 명시). iPhone 18 Pro 카메라 하드웨어 워터마크 언급은 글쓴이 주장으로, 이 브리핑에서 기기별로 재검증하지는 못했습니다.
초보에게 남는 한 줄: AI 그림의 ‘이상한 획’이 버그가 아니라 표시일 수 있습니다. 공모전·제출물에는 각 서비스의 생성 표시 정책을 확인하세요.
5) 300화 소설 — 파일을 8개로 나눈 사람
확인(게시글): 「GPT로 300화짜리 소설 쓸때 썼던 방법」(추천 13)은 소스 파일을 여덟 갈래로 나눕니다. (1) 작품 설정 통합본 (2) 집필 운영 통합본 (3) 스타일 가이드 (4) 등장인물표 (5) 연속성 관리표(챕터마다 갱신) (6) 전체 시놉시스·사건표 (7) 상세 시놉시스(챕터 단위) (8) 캐릭터 비주얼 설정집(선택). 댓글·연계글은 “계층을 나눠도 주기적으로 전수 조사·갱신·무결성 검사를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초보에게 남는 한 줄: 긴 글을 AI와 쓸 때 실패하는 흔한 이유는 ‘모델이 나빠서’보다 무엇을 사실로 둘지 한곳에 안 적어 둬서입니다. 오늘 구조는 그 처방에 가깝습니다. 취미면 1·4·5번만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6) 토큰 아끼기 스킬 — HTML을 모델이 쓰지 않게
확인(게시글·깃허브): 「스킬 하나 추천 해주고 싶어서 들고옴」(조회 약 3.8천·추천 23)은 Archify(github.com/tt-a1i/archify)를 소개합니다. 모델이 긴 HTML을 직접 쓰지 않고 짧은 마크다운만 쓰게 한 뒤, CLI가 약 50ms에 페이지로 렌더한다는 중국어 X 글을 인용했습니다. 인용 수치(Sonnet 5.5 중앙값): 출력 토큰 5341→870(약 6.1배↓), 시간 33초→12초(약 2.8배↑ 속도). 글쓴이는 “공부할 때 좋더라”고 했습니다. 수치는 원 트윗·환경 의존이므로 내 작업에서 그대로라고 보지 마세요.
7) 학생·급식 AI 지원금 논쟁
확인(게시글): 「급식들이나 대학생들은 진짜 AI정부지원해줘라」(조회 약 2.9천·추천 34·댓글 39) — 직장인 글쓴이는 Claude·Codex에 월 $400을 써도 취미로 감당 된다며, 알바로 용돈을 버는 학생에게 AI 구독 지원을 하자는 주장입니다. 댓글은 “GPT 3만 원만이라도”, “지원서만 받아도”와 “세금으로 구독료냐”로 갈렸습니다(의견).
브리핑 위치: 정책 제안이지 확정된 제도가 아닙니다. 다만 오늘 국내에서 추천이 높은 축이 ‘요금·접근권’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8) 싸게 쓰는 길(쌀먹) 공유 — 조건·위험을 먼저
확인(게시글 존재) / 미확인(각 사이트 조건·지속성): 「쌀먹 정보 공유함」(조회 약 4.3천·추천 12)은 DeepSeek V4.1 Flash·GLM Flash 등을 OpenAI 호환 엔드포인트로 싸게 쓰는 경로를 나열했습니다(Hive 보너스 크레딧, Sail·Experiential 월 리필, Token Harbor 무료 슬롯 등). 글쓴이 본인 잔액·단가 주장입니다.
초보에게 분명히: (1) 보너스·무료 슬롯은 약관·지역·카드 인증 조건이 자주 바뀝니다. (2) 어제·그제 해외에서 나온 ‘샌드박스 API 키 남용’ 경고와 같은 주에 있습니다 — 남의 키·우회·약관 위반은 다루지 않습니다. (3) 이 브리핑은 경로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싸게 쓰려는 수요가 크다”는 신호로만 읽으세요. 공식 앱·공식 API·학교·회사 라이선스가 기본입니다.
9) 짧게
- 뉴비 구제 대회·레퍼런스·깃허브·입문 가이드는 어제 다룬 대회 글이 계속 상위에 있습니다(조회 5.9천대). 오늘은 새 참가작으로 「여러 코딩 AI를 협업시키는 방법 — Paseo 활용 가이드」(조회 약 2.3천·추천 13) 제목만 확인 — 본문은 Windows에서 Writer·Reviewer 역할 나누기 1편으로 보이나 이미지 위주라 세부 절차는 후속 확인이 필요합니다.
- 「뭔 자꾸 …에서 정보니 결과니」(추천 23): 게시판을 ‘놀고 머리 비우는 곳’으로 두자는 글. 댓글은 “줏어먹을 거 기웃거리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와 “중간이 없다”로 맞섰습니다.
- GPT-6 말투·강제 라우팅 불만은 어제에 이어 잔잔합니다(“다만…”, Sol 아이콘인데 새 대화는 6).
- sol6 토크쇼 로그라이트 게임(추천 20): Sol로 만든 개인 창작 공유.
해외 커뮤니티 교차 확인
메타 Muse Wonder — 해커뉴스 482점
확인: 메타 연구 블로그·AA 기사·벤처비트. Full은 에이전트형 지식 업무·과학 추론 일부 항목에서 상위권(AA), 지식(AA-Omniscience)은 상대적 약점이나 환각률은 낮다고 AA가 적었습니다. Spark 1.3(max·48) 대비 Full +8, Wonder +4. 작업당 비용 Wonder $4.52는 Spark($1.60)의 약 2.8배(가격·입력 토큰 증가).
미확인 커뮤니티 해석: “Llama 개방 노선에서 폐쇄 프론티어로 완전히 기울었다”, “Full을 API에 안 푼 건 마진·안전·용량 중 무엇 때문인가”. 오늘은 조건(API/구독/데이터 모드)만 확정적으로 전합니다.
하버드 — 코드↑, 소프트웨어≒그대로
확인(연구·중계): Fiona Chen·James Stratton 작업 논문(데이터 ~2026-03). 코딩 에이전트 도입 후 노동자당 코드 줄 ~+30%, 커밋 ~+20%, PR ~+23%. Jira 이슈·에픽 완료는 유의한 증가 없음. PR 리뷰 소요 ~+49%, 수정 요청 비율 거의 2배, 댓글 ~+35%. 리뷰로 인력을 더 돌리지만 고용 총량은 크게 안 줄었다는 취지. 아스테크니카·해커뉴스 상위.
국내와 겹치는 지점: 3)의 ‘프로세스는 남는데 일은 끝난 줄 안다’, 어제 ‘완료 도배’와 같은 병목 — 생성 다음의 확인.
QGIS — AI가 쓴 코드 기여 일시 금지
확인: QGIS 쪽 QEP428(10-07 병합로 보도) — qgis/qgis 저장소에 LLM·AI·에이전트가 도와 쓴 코드 기여를 허용하지 않음. 나중에 드러나면 되돌리기·기여자 제재 가능. 제안자 취지는 “닫아 두고 안전하게 열 곳만 연다”. 해커뉴스(약 359점)에서 오늘도 회자.
짧게
- Linus Torvalds가 AI로 코드 가독성·버그를 봤다는 식의 해외 헤드라인은 Reddit에 보였고, 원문 범위는 이 브리핑에서 좁게만 취급합니다.
- Anthropic 필라델피아 오인 제보는 10-11 브리핑에서 이미 다뤘습니다. 오늘은 재탕하지 않습니다.
- “AI 10분이 끈기를 깎는다” 버클리 실험도 어제 소식이라 요약만 — 공부할 때 “힌트만” 모드를 권합니다.
10) 플거지·아스트라·30분 — 요금 위계를 건드리는 농담
확인(게시글): 「플거지들 아스트라 뺏고 30분 한도 만들자」(조회 약 1.7천·추천 23)는 Plus 사용자에게서 Astra를 빼고 짧은 한도를 두자는 한 줄 도발입니다. 댓글은 “프로인데 풍차 돌리냐”, “오푸스급을 줘야 뺏지”, “플은 아스트라 한 시간이면 끝”, “프로를 없애고 크레딧이 낫다”로 갈렸습니다(의견·개인 체감).
읽법: 티보 투표·7일차와 같은 날의 감정선입니다. ‘누가 센 모델을 쓰느냐’가 성능 논쟁만큼 크게 느껴진다는 신호이지, 오픈AI 정책 초안이 아닙니다.
11) “정보니 결과니” — 게시판은 일터인가 놀이터인가
확인(게시글): 「뭔 자꾸 …에서 정보니 결과니」(추천 23)는 “그걸로 먹고살면 왜 여기 보여 주냐, 회사 프로젝트면 바로 망한다, 여기는 머리 비우고 노는 곳”이라는 짧은 글입니다. 댓글은 두 진영입니다. “기웃거리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 “슬롭만 만드는 줄 안다”, “낮은 문턱 진입이거나 능력 가속 둘 중 하나” — 어제 1티어·바이브코더 논쟁의 연장선이지만, 오늘은 정보글 대회가 열린 직후라 충돌이 더 선명합니다.
초보에게: 좋은 정보글과 장난글이 한곳에 섞입니다. 따라 할 때는 기준일·출처·재현 조건이 있는 글만 고르세요(대회 채점 기준과 같습니다).
12) 정보유출 안내 UI — ‘다 털렸다’는 반응
확인(게시글·이미지): 「ㅋㅋ 정보유출 안내 존나 웃기네」(조회 약 1.5천·추천 18)는 어떤 서비스의 유출·안내 화면 캡처와 함께 “싹 다 털렸다”, “공지 UI가 GPT-6 같다”는 반응입니다. 어떤 제품의 어떤 범위 유출인지는 캡처만으로 확정하기 어렵고, 공식 사고 보고서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미확인 범위). 오늘은 “보안 안내문도 AI 말투로 읽힌다”는 커뮤니티 감수성 정도로만 기록합니다.
13) Paseo — 여러 코딩 AI를 역할로 나누기
확인(제목·도입): 「[뉴비가이드] 여러 코딩 AI를 협업시키는 방법 — Paseo 활용 가이드」(조회 약 2.3천·추천 13) 1편은 Windows 환경에서 Writer·Reviewer를 나눠 실습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본문이 이미지 중심이라 설정 명령 전부를 텍스트로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취지만 옮기면, 한 모델에 모든 역할을 주지 말고 쓰는 사람·검토하는 사람을 도구 수준에서 분리하자는 어제 깃허브 가이드·레퍼런스 가이드와 같은 방향입니다.
초보 실험: 같은 버그 수정 요청을 (A) 한 채팅에서 끝내기 (B) “작성만 / 검토만” 두 창으로 나누기 — 20분만 비교해 보세요.
해외에서 같이 읽힌 짧은 것들
- Bezos의 3일 근무·외벌이 가능 발언(Reddit singularity 상위): 거시 낙관 발언으로 퍼졌고, 국내 브리핑 주제와 직접 연결하지 않습니다. ‘가능’이 아니라 ‘주장’입니다.
- Unitree CEO가 GPT-6가 로봇에 잘 붙는다 / GPT-7 언급: 기업인 인터뷰성. 공장 파일럿 중이라는 취지이나 독립 벤치와는 별개입니다.
- DeepSeek 로봇·체화 AI 투자 보도: Liang Wenfeng이 로봇 스타트업을 접촉·투자 검토한다는 금융 중계. Astra의 로봇 제어 성공률 주장(보도에 인용된 내부 수치)이 압력으로 언급됩니다 — 미확인 수치.
- “AI Is a Tool. Using It Well Takes Skill.” / Rich Hickey ‘AI Is Not a Tool’: 해커뉴스에서 도구 비유를 놓고 철학 논쟁이 붙었습니다. 오늘의 하버드 연구(리뷰 병목)와 맞닿는 지점은 “도구를 켠다고 산출물이 자동으로 늘지 않는다”입니다.
14) GPT-6 말투·라우팅 잔파도
확인(게시글 여러 건): 「6이거 얘 수준이랑 말투부터 뭔가 이상해짐」(추천 15), 「챗지피티 요즘도 이러냐?」, 「‘다만’ 퇴치용 지침...」, 「6 좆병신이네?」, 「6솔 꼬라지 보니까 5.6 사라지면…」 등이 추천·조회 상위에 남아 있습니다. 공통 불만은 (1) 답마다 질문을 되던짐 (2)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다만” 패턴 (3) 화면에는 Sol인데 새 대화가 6으로 붙는 느낌. 해외 r/ChatGPT·r/OpenAI에도 같은 불만이 어제부터 이어졌습니다.
초보 대응: 말투가 거슬리면 요청 맨 위에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지 마. ‘다만’ ‘중요한 구분’ 없이 결론부터”를 고정 문구로 두세요. 모델 아이콘과 실제 응답 품질이 다르면 새 대화·모델 선택 메뉴를 한 번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티보 Day7의 Sol 컨텍스트 확장은 채팅 말투 문제를 직접 고치지 않습니다.
15) 창작 쪽 — sol6 게임, 순애 염탐, 만화
확인: 「sol6으로 만든 토크쇼 로그라이트 게임」(추천 20)은 Sol로 만든 개인 게임 공유. 「미친 AI 순애 한편…」(추천 7)은 클로드와 코덱스에게 같이 대화하며 일하게 시켜 두고 중간 말투를 엿본 유머 — 클로드는 오죠사마, 코덱스는 무뚝뚝, 이후 서로 말투가 섞였다는 식. 「자기 전 생각나서 만든 만화」「가위 바위 보하는 만화」는 이미지 창작. 브리핑 본론은 아니지만, Sol·멀티 에이전트가 ‘정보글’ 밖으로도 쓰인다는 온도계입니다.
16) 해외 헤드라인을 국내 감각으로 한 줄씩
- 하버드 연구: “AI가 코드를 더 짠다 ≠ 회사가 기능을 더 낸다.” 리뷰가 병목. 개인에게 옮기면 “생성 버튼을 더 눌렀는가”가 아니라 “내가 확인하는 데 시간이 늘었는가”를 보세요.
- QGIS: 큰 오픈소스 지도 프로그램이 AI가 쓴 코드 기여를 일단 막았습니다. “탐지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리뷰어 시간을 지키기 위해 문을 닫고 시작한다”에 가깝습니다.
- Muse Wonder: 점수 표만 보면 Full이 Sonnet과 같습니다. 지갑·도구 기준으로 보면 Full은 메타 코딩 구독 안, Wonder API는 작업당 비용이 Sol보다 훨씬 큽니다.
한 장으로 보는 오늘
| 축 | 확인된 것 | 아직 아닌 것 |
|---|---|---|
| 메타 | Wonder API 52·$4.52, Full 56·Muse Code | Full 일반 API, 가중치 공개 |
| 오픈AI | Day7 Sol 500k, 구독 long-context fee 면제 | 5h 정책 확정, 투표 반영 |
| 연구 | 코드↑·완료≒0·리뷰+49%(하버드) | 장기(2026-03 이후) 적응 |
| 국내 실용 | 고아 프로세스 체감, SynthID 설명글, 8계층 집필, Archify | 미서명 실행파일 안전성, 쌀먹 지속성 |
표의 오른쪽 칸을 왼쪽처럼 취급하는 순간이 오늘의 전형적인 실수입니다. 점수·투표·연구 요약은 “다음에 무엇을 재면 되는지”를 알려 주지, “지금 요금제를 바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목적별 모델 고르기 (한국어)
모델판을 2026-10-13에 갱신했습니다. 이유: 메타 Muse Wonder·Wonder Full 출시(10-12)가 Intelligence Index·Coding Agent Index를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표 전체는 모델 판세, 원문 수치는 Artificial Analysis·AA 기사를 보세요.
- 확인(벤치·AA): 종합 1위 Claude Opus 5.5(최고 설정) 58·작업당 약 $5.98. Sonnet 5.5(최고 설정) 56·약 $5.46. Muse Wonder Full(최고 설정) 56, 작업당 비용 없음(API 미개방·Muse Code).
- 확인(벤치·AA): GPT-6 Astra(최고 설정) 53·약 $3.26, Gemini 4 Argon(high) 53·약 $1.99(단계 개방). Muse Wonder(최고 설정) 52·약 $4.52, GPT-6.1 Sol(최고 설정) 52·약 $0.72.
- 확인(벤치·AA 기사): Coding Agent Index — Wonder Full(max) 68, Sonnet 5.5(max) 68, Opus 5.5(max) 66, Wonder(max) 63.
- 확인(벤치·AA): 대량 바닥선 6.1 Sol(medium) 48·약 $0.21, Haiku 5.5(max) 43·약 $0.21, Luna(max) 38·약 $0.07.
- 미확인(커뮤니티): “Sol 가성비가 아직 최고”, “Wonder는 비싸다”, “Full 없으면 의미 없다” — 체감·구독 잔량 이야기입니다. AA는 구독 한도·거절 정책을 재지 않습니다.
초보용 한 줄: 코딩·문서 가성비는 여전히 6.1 Sol을 기본으로 두고, 막힐 때만 Sonnet/Opus로 올리세요. 메타를 시험하려면 Wonder API 비용($4.52/작업대)과 Full은 Muse Code라는 점부터 계산하세요.
오늘이 의미하는 것 · 바꾸지 말 것
- 의미: ‘점수’와 ‘내가 눌러서 쓸 수 있나’가 분리되는 날이 다시 왔습니다. Wonder Full이 그 상징입니다. Sonnet과 동점인데도 일반 API 카드가 없으면, 개인 사용자에게는 “없는 모델”에 가깝습니다.
- 의미: 티보의 “헷갈린다”는 사용자가 5시간 제한을 싫어한다는 신호로 읽히지만, 정책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Sol 컨텍스트 500k·구독 시 긴 컨텍스트 수수료 면제는 이미 적용된 개선입니다. 투표와 개선 챌린지를 한 묶음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 의미: 코드를 더 뽑아도 리뷰·확인이 그대로면 소프트웨어는 안 늘어납니다(하버드). 개인 PC의 고아 프로세스, 문서의 ‘삭제했습니다’ 도배(어제), QGIS의 “AI 코드 기여 닫기”는 규모만 다른 확인 비용 이야기입니다.
- 의미: 국내 상위의 감정은 요금·접근권(학생 지원, 플·프로 위계, 쌀먹)으로 모아집니다. 새 모델 출시 주에도 ‘누가 쓰느냐’가 ‘무엇이 나왔느냐’만큼 큽니다.
- 바꾸지 말 것: 투표·옛 캡처만 보고 연간 결제·요금제 이동을 서두르지 마세요.
- 바꾸지 말 것: 서명 없는 메모리 정리기·출처 불명 ‘쌀먹’ 경로를 업무 환경에 바로 넣지 마세요. 무료 크레딧·보너스는 약관·지역 제한이 먼저입니다.
- 바꾸지 말 것: Wonder Full 점수만 보고 “메타로 갈아타면 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API·데이터 모드(Contributor 기본값 여부)·구독 한도를 먼저 보세요.
- 바꾸지 말 것: SynthID·앞머리 자국만으로 “무조건 AI”라고 단정하거나, 반대로 “없으니까 사람”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탐지기는 서비스마다 다르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시도 후보
- Codex/Work Sol 컨텍스트 확인(2분): GPT-6.1 Sol 기본이 500k로 보이는지, 긴 컨텍스트 추가 요금 안내가 사라졌는지 화면을 캡처해 두세요.
- 작업 관리자 점검(3분): AI 코딩 도구를 끈 뒤 node·python이 남는지 확인. 남으면 공식 종료 방법부터.
- 긴 글 파일 3개: 설정 / 인물 / 연속성만 나눠서 다음 회차 요청에 붙이기(5번 게시글 축소판).
- HTML 대신 마크다운: 같은 설명을 HTML로 한 번, 짧은 마크다운+로컬 렌더로 한 번 시켜 토큰·시간을 비교(Archify 아이디어).
- SynthID 구경: OpenAI 생성 콘텐츠 확인 페이지로 본인 AI 이미지를 한 장 넣어 보기.
- 모델판 북마크: /models/에서 Wonder·Wonder Full 행이 10-13 스냅샷으로 바뀌었는지 확인.
- 리뷰 병목 실험: AI가 만든 PR·문서에 “내가 확인할 체크리스트 5개만 적어 줘”를 붙이기(하버드 함의를 개인 작업에 축소).
- Writer/Reviewer 분리(20분): 같은 작은 기능을 한 채팅에서 끝내기와, 작성 창·검토 창을 나눈 결과를 비교(Paseo 가이드 취지).
- 요금 메모: Plus/Pro/Claude 중 내가 쓰는 요금제의 ‘센 모델’ 이름과 주간·5시간 한도를 한 줄로 적어 두기 — 투표·출시 뉴스와 섞지 않기.
- 로컬이 필요할 때만: RTX 5090 Laptop 24GB·64GB RAM 기준은 오늘 커뮤니티 주제가 아니라서 보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오픈웨이트가 궁금하면 /models/ 오픈 탭의 MiMo 참고 행만 보세요.
자주 묻는 짧은 답
Q. 메타가 1등이야?
A. 종합 점수 1위는 여전히 클로드 Opus 5.5(58)입니다. Full은 56으로 소넷과 같고, 일반 API로는 아직 못 삽니다.
Q. 지금 코딩 가성비는?
A. 보드 기준 GPT-6.1 Sol(최고 설정·약 $0.72/작업)입니다. Wonder API는 점수는 비슷한데 비용이 훨씬 큽니다.
Q. 5시간 제한 돌아와?
A. 아직 결정 발표가 없습니다. 티보는 투표 결과에 헷갈린다고만 썼습니다.
Q. Sol 컨텍스트 500k는 한도가 늘어난 거야?
A.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분량’이 늘어난 것입니다. 주간 사용량 한도와는 별개입니다.
Q. 메모리 정리 프로그램 깔아도 돼?
A. 업무 PC에는 서명 없는 실행 파일을 바로 쓰지 마세요. 먼저 작업 관리자에서 잔여 프로세스만 확인하세요.
소스 범위
- 국내 수집: 모바일 수집 정상(chatgpt + ai_utilize, 후보 58건, errors 없음, 서울 2026-10-13 07:58). 개념·추천·고조회 본문·캡처 위주 게시글 다수 확인. 조회·추천은 수집 시점.
- 해외: Reddit RSS(브라우저 UA) — LocalLLaMA·OpenAI·ChatGPT·MachineLearning·singularity 첫 시도 200, ClaudeAI는 429 후 Safari UA로 200. 해커뉴스 Firebase 1면, X(티보 Day7·투표 후기, 저커버그 Muse Wonder 소개 인용), 메타 연구 블로그, AA 리더보드·Muse Wonder 기사, 벤처비트, 아스테크니카(하버드 연구), QGIS QEP428 관련 보도.
- 원문(더 궁금할 때만): 메타 Muse Wonder · AA 기사 · 티보 Day7 · 티보 투표 후기 · 하버드/아스테크니카 중계 · 모델 판세 · AA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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