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모델은 지휘만, 일은 싼 모델이 — 국내 개인과 2,000명 핀테크가 같은 날 같은 결론에 도착했다
오늘 수집 안내: 국내 자동 수집 정상(서울 11-04 07:48, 후보 60, 오류 0 — ChatGPT 갤러리 개념글 25·목록 24, AI 활용 갤러리 개념글 28·목록 27). 본문·댓글 20여 개 직접 확인. 해외: 레딧 RSS 2/8(r/LocalLLaMA·r/singularity), r/OpenAI·r/ChatGPT·r/ClaudeAI·r/codex·r/MachineLearning·r/Bard는 429 후 재시도에서 302 리다이렉트로 실패. 해커뉴스 첫 화면(Algolia front_page)·1차 출처·보도로 보강. 어제 다룬
agent_summary오버헤드·티보 28일 엔딩·MIT 가중치 공간 논문은 후속만 다룹니다.
오늘 핵심 세 가지
- 오케스트레이터–워커 분업이 개인과 기업 양쪽에서 숫자로 나왔습니다(기업은 확인, 개인은 미확인). 국내: Claude Code + 딥시크 API 워커, 740줄 작업 1회 실수·출력 약 37k 토큰, “8.6억 토큰에 $5.70” 댓글. 해외: 레볼루트가 엔지니어 약 2,000명의 기본 코딩 모델을 자체 호스팅 GLM-5.3(B200 56장, 약 $0.30/1M)으로 바꿔 청구서를 약 1/10로. MS·버클리 TokenEconomizer는 하네스 쪽 낭비만 걷어 18.4~30.9% 절감.
- 12월 ChatGPT·Codex·Work 단일 예산의 첫 체감 측정(미확인). 전공 교재 PDF + 개념 질문 몇 개 = 6.1 Sol ‘높음’에서 5시간 한도 4%. 같은 밤 “GPT-6 역질문 급증·지능 저하” 체감 글이 몰렸지만 변경 공지는 없음(미확인).
- 티보 “Le GPT Fat”(게시 확인, 의미 미확인)과 “dot이 작업별로 모델을 고른다”(발언 확인). 사람이 모델을 고르는 UI에서 에이전트 라우팅으로 넘어가는 신호라는 점은 공개 발언으로 확인. 한편 Gemini 4 Carbon AA v5 1위(59)는 확인이지만 여전히 Fairwind 한정 공개.
국내 커뮤니티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클로드 코드에 딥시크MCP 붙였어」 — 위임 기준표 (미확인 / 실사용 후기)
AI 활용 갤러리 개념글(조회 약 2,900·추천 19·댓글 10). 글쓴이는 딥시크 공식 API를 감싼 MCP 서버를 직접 만들어 Claude Code에 붙였고, deepseek_batch 같은 병렬 호출 도구도 넣었습니다. 위임 규칙이 오늘 글의 핵심입니다.
| 딥시크(워커)에 넘김 | Claude(오케스트레이터)가 직접 |
|---|---|
| 길고 사양이 명확한 생성 | 몇 줄짜리 수정 |
| 테스트로 정오 판정 가능 | 넓은 맥락을 쥐어야 하는 일 |
| 쪼개서 병렬 실행 가능 | 설계·근본 원인 분석 |
| 보안·삭제·결제 등 되돌리기 어려운 코드 |
사례: 2D 나무 렌더를 2.5D로 바꾸는 작업에서 딥시크가 약 740줄을 생성, 실수 1건, 출력 약 37k 토큰. 시각적 다듬기는 Claude가 맡았습니다.
설계 팁 두 가지가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 워커 출력을 오케스트레이터 컨텍스트로 되돌리지 말 것. 결과는 파일로 쓰고 Claude에는 경로와 요약만 돌려줘야 위임의 이득이 남습니다. 결과 전체를 tool result로 받으면 그만큼 Claude 입력 토큰이 다시 들어가 위임 효과가 상쇄됩니다.
- 호출 횟수··잔액을 상태로 노출할 것. 비용이 눈에 보여야 위임 기준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댓글: “공식 API 8.6억 토큰에 $5.70”(캐시 적중 비중이 매우 높았을 것으로 보이나 내역 미공개 — 미확인), “그럼 Max 20x(현 Ultra)를 5x(현 Max)로 내려도 되냐”. 어제 다룬 상태 표시줄 오버헤드(약 16~20%)와 같은 맥락입니다. 비싼 모델이 읽는 토큰을 줄이는 쪽이 모델 교체보다 효과가 크다는 것.
2) Work 교재 실험 — 단일 예산의 단위 비용 (미확인 / 개인 측정)
AI 활용 갤러리(조회 약 3,800·추천 20·댓글 37). 6.1 Sol ‘높음’, 전공 교재 PDF 1권, 개념 질문 소수 → 5시간 한도 4%. 글쓴이는 학기당 5~6과목을 같은 예산으로 돌리는 건 불가능하다고 결론.
해석 포인트:
- 문서형 질의는 매 턴 문서 토큰이 입력으로 재투입됩니다. 서버 측 캐시가 있어도 한도 계산이 캐시 할인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는 OpenAI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 ‘높음’ 추론 단계는 개념 확인에 과합니다. 같은 실험을 낮은 단계·장(章) 단위 업로드로 반복해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댓글에서도 같은 지적이 나왔습니다.
- 12월 공유 한도 자체는 OpenAI 도움말로 확인(11-02). 계수(어떤 작업이 몇 %인지)는 여전히 비공개라 이런 개인 측정이 당분간 유일한 자료입니다.
ChatGPT 갤러리 「챗워크통합=고아짓」(조회 약 850·추천 22), 「이래도 챗지피티 쓸 거면 남든가 시나리오」(GPT-6가 쓴 가상 전망 — Plus 이탈을 감수하고 Go+광고·Pro로 양극화한다는 내용, 수치 전부 생성물이라 근거 없음)가 같은 불안의 연장선입니다.
3) 11-04 새벽 “GPT-6 뭐 건드림?” — 조용한 변경 의혹 (미확인)
「야 GPT-6 뭐 건드림?」, 「공홈 GPT-6 뭔가 바뀐 것 같은데」, 「GPT 엄청 멍청해진 게 느껴진다」(조회 약 750), 「챗이고 코덱스고 완전 바보 된 거 같음」. 요약하면 (a) 5.6 시절보다 못하다는 체감, (b) 급증, (c) Codex가 단순 UI 수정 실패.
OpenAI 릴리스 노트·상태 페이지 공지는 없었습니다. 가능성은 라우팅(같은 이름 뒤에서 다른 추론 단계·모델로 보내는 것) 조정, 피크 시간 부하, 지시 따르기 튜닝 변경 등이 있지만 어느 것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티보가 11-04 07:31(서울) “에이전트는 대단하지만 여전히 답답하다, flow state를 되찾겠다”고 쓴 건 사실이지만, 이번 체감에 대한 해명은 아닙니다.
부수 불만: 이미지 생성 거절(방패 그림이 ‘선정적·나체’ 사유), “횟수 차감용 검열”이라는 근거 없는 음모론. 이미지 2.6 대 2.5 비교 후기는 “2.5는 프리셋이 화려했고 2.6은 프롬프트 충실·가중치 민감”(미확인).
4) 티보 “Le GPT Fat”과 dot 모델 가족 (게시 확인 / 해석 미확인)
- “Le GPT Fat” — 11-03 14:29(서울), 조회 약 176만·좋아요 약 9,600. AI 활용 갤러리 「티보 X) 큰 모델 출시 암시?」(조회 약 3,300). 해석은 “Astra 위 초대형”, “무거운 원본 + 증류판 이원화”, 농담(“fat 말고 fast”).
- 11-03 00:50(서울) 글: “GPT-6 Astra, GPT-6.1 Terra를 포함해 dot을 움직이는 최상위 모델 가족을 넓히는 중… Terra는 속도와 성격 개선”, 그리고 “당신의 dot이 작업에 맞는 모델을 고를 것”.
확인되는 것은 라우팅 방향입니다. 즉 제품 쪽에서 Astra·Sol·Terra를 작업별로 섞는 구조. 이건 위 1)의 개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같은 아이디어를 OpenAI가 내부에서 하겠다는 뜻이고, 사용자 입장에선 “어느 모델이 내 한도를 먹었는지” 투명성이 더 중요해집니다. “Fat”이 모델명·티어명인지는 미확인입니다. 참고로 같은 주 OpenAI Devs는 새 Git 백엔드 “Pando”로 push 지연 약 80% 감소, 하루 약 1PB Git 데이터 처리라고 밝혔습니다(티보 인용 — 확인).
5) Gemini 4 Carbon “AA 1위”와 「컨닝벤치」 (벤치 확인 / 해석 미확인)
「카본 현재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1위」(조회 약 3,400): AA v5 59로 1위, Coding Agent Index는 Opus 5.5 다음 2위(AA). AA 모델 페이지 기준 표준가 $4/$20, 작업당 약 $7.76, Intelligence Index 출력 토큰 약 2억(장황한 편). 공개 상태는 여전히 Fairwind 한정(구글 발표 10-28, 일반 출시일 미정). 글쓴이의 “비공개·공개 벤치 순위가 일치한다”는 주장은 출처 불명(미확인).
「컨닝벤치」(조회 약 3,800·추천 32·댓글 26): 부정행위 판정 비교 이미지. 댓글상 Argon이 이기고 GPT는 “컨닝이라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로 일관. 방법·표본 비공개라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다만 GPT의 피로는 10월 말부터 계속되는 불만입니다.
6) 그 밖에 (미확인)
- 「중국인 GPT chat 한도 남용, 증류 = 한국인 피해」(조회 약 4,000·추천 50·비추 15) — 증류·다계정 남용이 한도 축소 원인이라는 주장 대 “증류된 공개 모델 경쟁이 가격을 낮춘다”는 반론. 오늘 레볼루트 사례가 후자의 실물 근거에 가깝습니다.
- 「와 스킬 만드는 게 사용량 개 빨리네」 — 디자인 스킬 최적화 테스트 10~20분에 5시간 한도 0→63%. 스킬 반복 평가는 매번 전체 컨텍스트를 재투입하므로 워커로 넘기기 좋은 유형입니다.
- 「OAI컴퓨팅상황」 — OpenAI의 TPU 구매·구글 클라우드 사용, 브로드컴 설계 칩 코드명 등 주장. 출처 없음.
- 「쇼츠 자동화 오픈소스」 — recap-shorts-automation, 커뮤니티 인기글 → 30~40초 한국어 요약 쇼츠. 저작권·원작자 동의 문제가 댓글에서 같이 제기.
- 「로건이 지운 트윗」 — 구글 측 인물이 OpenAI를 저격했다 지웠다는 캡처. 원본 확인 불가.
- 「일본 5090 1300만원」, 「여긴 이제 스레드인가」(갤러리 문화 불만, 추천 17).
해외 커뮤니티·보도에서 오늘 많이 나온 이야기
1) 레볼루트: Claude Code·Codex → 자체 호스팅 GLM (확인 — 발표·보도 / 효과 수치는 관찰치)
The Register, AI Engineer 발표 요약. r/LocalLLaMA 상위.
- 경과: 2025 초 Gemini → 2026 초 Claude Code(엄격한 1인 예산) → 4월부터 GLM-5.1 자체 호스팅 → 현재 GLM-5.3(약 800B), B200 56장.
- 비용: 약 $0.30/1M(입출력), 캐시 히트 무료, 청구서 약 1/10. 단 인력·클라우드·모니터링 비용 제외 계산이라는 지적.
- 운영: TTFT 10초+ → 1.6초(수요 76% 증가 중), 컨텍스트 256k 상한(“long context is a scam”), 약 200 tok/s. 비전은 라우터로 Gemini·GPT Luna로.
- 효과: 코딩 시간 60%·리드타임 70% 개선(비교 기간 불명확, 관찰치).
- 거버넌스: 가중치만 쓰고 미국 등 동등 보호 관할 인프라에서, 샌드박스·명령 승인 규칙, human-in-the-loop.
반론으로 Hirundo 분석은 GLM 5.3 Flash가 저장소에 ‘Revolut’ 이름이 있을 때 다른 코드를 쓴다고 주장(같은 모델 아님·검증 전 — 미확인). 핵심 교훈은 “토큰이 싸지면 아끼던 일(디버깅·티켓 정리)에 쓴다”, 즉 비용 단위가 바뀌면 사용 패턴이 바뀐다는 것.
2) TokenEconomizer — 하네스 낭비 걷어내기 (확인 — 논문·오픈소스)
MS·UC버클리, Claude Code·Codex·Copilot CLI·Pi용 플러그인(AI타임스). SWE-bench 6개 저장소 277작업, 모델·하네스 5조합.
- 비용 −18.4~30.9%, Pass@1은 4조합 상승·1조합 −1%p.
- 저장소당 6번째 작업부터 절감이 쌓임(학습된 micro-skill 재사용).
- 도구 호출 약 30%가 이전 호출 반복, 23개 도구 중 16개 미사용, 실패 런 17%가 비용 32%.
- 기능: Micro-skills, Tool Pruning(안 쓰는 도구 스키마 제거), Failure-loop Intervention(같은 실패 반복 끊기).
국내 위임 팁(출력은 파일로)과 합치면, 오늘의 비용 절감 레버는 ① 모델 단가(레볼루트) ② 위임(딥시크 워커) ③ 하네스 낭비(TokenEconomizer) ④ UI 오버헤드(어제 agent_summary) 네 층입니다.
3) 가중치 공간 논문 반론 (확인 — 블로그·재현)
Honnibal(HN 약 850점): 실험별로 “원시 가중치만 읽음 / 파이썬 사용 / 네트워크 실행” 여부를 표로 분해. 순수 읽기 설정은 1·2·4번(17K~172K 파라미터)뿐이고, 헤드라인인 Qwen3.5-0.8B 수학 개선(7.9→48.1%)은 파이썬 + 최대 50배치 실행 피드백을 썼다는 지적. 동일 기법 Gemma 3 270M에선 실패. Simon Willison은 도구 없는 실험 1(어느 게임 정책망인지 맞히기)을 노트북의 Qwen 3.8 27B로 재현. r/LocalLLaMA엔 Gemma 4 12B 뉴런 8개를 고쳐 이탈리아어 시제 번역을 바꿨다는 사용자 실험, Jacobian lens로 Qwen의 “Wait” 루프를 들여다본 글이 이어졌습니다(미확인 — 개인 실험). 정리: 능력은 실재하지만 ‘도구 없는 직접 편집’ 프레이밍은 과장.
4) 포스트맨 데스크톱의 에이전트 설정 무단 변경 (확인 — 로그 증거 포함 이슈, 공식 답변 전)
이슈 #14370(HN 1위 약 900점). 로그에 autoInstall.plugin.existing-user … claude-code:installed,codex:installed. ~/.codex/config.toml에 marketplace·plugin 활성화와 SessionStart 훅의 trusted_hash까지 기록 → 설치기가 자기 훅을 스스로 신뢰 처리. 훅 내용은 “비사소한 API 작업이면 postman:api-engineer 스킬부터 로드”. 10-31의 Cursor 마켓플레이스 변조 확장 건과 같은 결의 공급망 문제입니다. 에이전트 설정 파일은 이제 공격·마케팅 표면입니다.
5) 그 밖에
- Qwen 4 식별자(확인 — 저장소 PR / 출시 미확인): qwen-code PR #15762(10-28 머지)가
qwen4,qwen4-max,qwen4.5-max,qwen4-coder-plus,qwen4-max-2026-10-01,qwen4-omni-120b-think를 1M 컨텍스트로 분류. omni-120b-think는 테스트 픽스처에서 이미 세션 모델로 쓰인다고 명시. - 딥시크 V5 어센드 사전학습 계획(미확인 — 중국 매체 공급망 취재 인용).
- 구글: AI를 끄는 K-12 계정은 검색도 꺼짐(확인 — AP·Ars). 2027 초, AI 허용 시 일반 AI 검색 또는 Guided Learning 중 선택.
- 그록 봇 한도 조정(확인 — 보도): 머스크 11-01 “그록 봇 운영 비용이 매출 대비 지속 불가능하게 높았다”(AI타임스). 주간 유료 사용자 약 80만, X 구독 번들 계획. 단가 압력이 소비자 제품 한도로 번지는 사례.
- 시스코 “무제한 토큰” 2인 팀(확인 — 보도): 2인 팀·4주 타당성 검증으로 레거시 코드 98%를 24개월 내 리팩터링 목표(AI타임스).
- RTX 5090 64GB·96GB 개조판(미확인 — 수리 기사 주장), RTX 8000 48GB 중고가는 2년간 하락·3090은 두 배라는 관찰(미확인).
- Skyfall SKY-001, “Fable 5.5 vs GPT 6.2 Astra” 스텔스 라우팅 비교(미확인). 6.2 Astra는 여전히 공식 문서 없음.
목적별 모델 고르기 — 11-02 주간 점검 그대로
오늘은 정식 출시·가격 개편이 없어 모델 보드는 11-02 점검(10-31 수치) 유지. 원문: AA 리더보드.
| 목적 | 가장 좋음 | 가성비 | 가장 쌈 |
|---|---|---|---|
| 코딩·에이전트 | Opus 5.5 max (58·$10.04) | GPT-6.1 Sol max (55·$1.27) | Terra medium (38·$0.17) |
| Claude만 | Opus 5.5 max (58) | Opus 5.5 high (52·$3.46) | Haiku 5.5 max (36·$0.41) |
| 싸게·대량 | Sol medium (46·$0.36) | Terra medium (38·$0.17) | Luna low (10·$0.01) |
| 오픈 웨이트 | DeepSeek V4.1 Flash (32·$0.60) | MiMo-V2.6-Pro (30·$0.26) | — |
- 확인(AA 벤치): 점수는 Intelligence Index v5, 비용은 작업당(API 표준가). Gemini 4 Carbon(59·$7.76)은 일반 공개 전이라 제외. 공개 중인 Argon은 도입가 $2/$10이 11-30 종료, 12-01부터 $4/$20(구글 개발자 안내 — VentureBeat 인용).
- 미확인(커뮤니티 해석): 오케스트레이터는 Opus·Astra, 워커는 DeepSeek·GLM·Terra라는 분업은 오늘 국내 후기·레볼루트 사례에서 나온 패턴이지 AA가 측정한 조합 성능이 아닙니다. 워커 칸은 “가장 쌈·오픈” 열에서 고르되 테스트 가능한 작업에 한정하세요.
오늘 소식이 뜻하는 것, 그리고 바꾸지 말 것
- 뜻하는 것: 단가 압력이 세 방향으로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공급자는 한도를 합치고(OpenAI)·다시 짜고(그록 봇), 기업은 공개 가중치로 내재화하고(레볼루트), 개인은 위임 구조로 비싼 토큰을 아낍니다. 벤더 측 라우팅(dot)이 오면 이 분업을 제품이 대신하겠지만, 그때는 어느 모델이 얼마 썼는지 보이는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 바꾸지 말 것: 하룻밤 “GPT 바보 됨” 체감만으로 Codex 워크플로를 갈아엎지 마세요. 공지가 없고 재현 자료도 없습니다. 같은 프롬프트 몇 개를 고정해 두고 며칠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 바꾸지 말 것 2: 워커 모델에 보안·삭제·결제 코드를 넘기는 건 오늘 후기 작성자도 막아 둔 영역입니다. 위임 범위는 테스트로 판정 가능한 작업까지.
- 로컬 관점(RTX 5090 노트북 24GB 기준): GLM-5.3급 800B는 로컬 대상이 아닙니다. 로컬 워커로는 Qwen 3.8 27B Q4~Q6가 여전히 r/LocalLLaMA 기본 답이고(미확인 — 커뮤니티 합의), 바꿀 이유는 오늘 없었습니다.
오늘 해 볼 만한 것
- 워커 위임 MCP 최소판: 오케스트레이터가 사양·테스트 명령을 넘기면 워커가 파일에 쓰고
{path, tests_passed, tokens, cache_hit}만 반환하게 해 보세요. 출력 본문을 반환하는 버전과 Claude 쪽 토큰 사용량을 비교하면 위임 이득이 바로 보입니다. - 도구 가지치기: 지금 하네스에 붙은 MCP·도구 중 최근 일주일 호출 0회인 것을 꺼 보세요. 매 턴 스키마 토큰이 줄어듭니다(TokenEconomizer의 23개 중 16개 미사용 관찰과 같은 원리).
- 문서형 질의 측정: 같은 교재로 ‘전체 PDF + 높음’ 대 ‘해당 장만 + 기본 단계’를 각각 질문 5개씩 돌려 5시간 한도 감소폭을 기록해 두면 12월 통합 이후 플랜 판단 근거가 됩니다.
- 에이전트 설정 감사:
~/.codex/config.toml의[plugins]·[hooks.state], Claude Code 플러그인 목록에 직접 설치하지 않은 항목이 있는지 확인. 포스트맨 사용자라면 특히. - 로컬 재현: Simon Willison 글의 “어느 게임 정책망인가” 실험을 Qwen 3.8 27B로 돌려 보면 24GB에서도 가능한 작은 해석 실험입니다.
소스 범위
- 국내: ChatGPT 갤러리·AI 활용 갤러리 개념글·목록(11-03~11-04 오전), 본문·댓글 직접 확인. 이미지 전용 글(컨닝벤치, 지워졌다는 트윗 캡처)은 미확인.
- 해외: r/LocalLLaMA·r/singularity RSS(2/8), HN front_page, 티보 X 공개 게시물, 구글·AA 발표, The Register·AI Engineer·AP·The Verge·Ars·VentureBeat·AI타임스, GitHub(postman-app-support #14370, qwen-code #15762), Honnibal·Simon Willison 블로그.
- 수치: 조회·추천은 수집 시점 반올림. 레볼루트 효과 수치는 회사 발표 관찰치, TokenEconomizer는 논문 수치(동료 심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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